안녕하세요 올해 32살의 엠자 총각입니다.
앞머리 쪽으로 후퇴되는중이며 앞머리쪽 말고는 머리숱이 대부분 무지하게
많습니다.(특히 뒷머리쪽)
오래전에 대다모를 알게되서 꽤 오랫동안(약 2004년 부터) 프카도 먹고,
덤매치도 발라보고, 두타도 먹고, 프페도 먹고 요즘은 모나드정과 몇일 안되
었지만 마이녹실 바르고 있습니다.
가족력은 고모님들 아들들이 대부분 머리가 없고, 외 할아버지도 머리가
없으십니다.
원래 이마가 넓은 편이었지만 군제대 이후 더 심해져서 바람만 불면 머리가
이마가 보일까봐 소심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약을 먹어봤지만 잠깐잠깐 좋아졌던 (머리가 굵어지는 느낌) 적은
있었지만 엠자에는 큰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모발이식을 검토중인데 결혼도 앞두고 있고 해서
병원에 가서 알아보기전에 얼마나 심어야 하며 어느정도의 견적이 나올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저와 비슷한 규격에 모발이식 받으신분은 도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서없이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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