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캐나다 들어오기부터가 왜케힘든지
나리타에서 토론토 들어오는 비행기가 늦어져서 오타와로 갈아타는 비행기 시간까지 30분남기고 이미그레이션 부스에서 결국 시간지내고
다행히 1시간후 오타와 행 비행기 타고 슬이네 도착
어제 수술받았씁니다. 7시40분 정도부터 해서 2시정도에 끝났으니 일찍 끝냈네요. 설설한건가 가희양이 잘댔다곤했는데
하루 지났는데 모 아픈거나 토하거나 붓기는 없는듯해요
이거 수술잘된거 맞는건지
봉합한데가 좀 땡기고 대체45도각도로 비스듬히 누워있으라매 왜 의자에 맞닿는 부분에서 모발체취를 한건지
거기가 좀 얼얼하고 땡기고 아픈거 빼곤 나름 준수한듯합니다.
3000모낭 좀 넘게나왔네요
서울에서 이마님께 받은 견적보다 100만원정도 더나와서 카드로 결제 T^T
그새 TAX가 올랐다나
암튼 굿맨007 님 사진 복사해서 최대한 이렇게 해달라고했네요
적당한 선에서 라할도 받아들인듯
빨리 안아프고 붕대풀고싶은맘 뿐이네요
이거 이식부위만 밀었는데 나머지 부분도 밀어달라고할까나
보기 썩 좋지가않네요
차라리 전체 머리다 밀었음 나았을라나 머리통이 안이뻐서 ㅋ
아 그리고 토론토에서 나리타나 한국으로 출국할땐 이미그레이션 통과 안하는거맞죠?
오타와에서 토론토가서 토론토에서 나리타 가는 비행기까지 시간이 1시간밖에 없는데 들어올때처럼 시간 붙잡히면 정말 안되는데 T^T
암튼 캐나다 입국 정말 맘에안들어요. 세월아 네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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