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식후 정신이 좀 없어서 후기가 늦었네요
수술은 4월 21일에 했으니 오늘로 한달좀 넘었네요
원래 이미가 M자 모양이였으나 점점 심해져가서 약을 먹던중 이왕 이식할거 젊을때 해서 올백을 해보고 싶더군요
그렇지만 가격적인 부분도 그렇고 부담스러운 부분이라 찾아 보다 이브가 가격적인 부분도 그렇고 이식후기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상담신청을 하고 상담을 받았을때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안심도 되어서 결정하게되엇습니다.
그후 원장님 상담예약을 잡고 주의사항과 수술과정등을 자세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원장님 상담때 수술날은 잡고 수술날 수술복으로 갈아입으니 떨리더라구요 ㅎㅎ
수술이 시작되고 모낭채취후 원장님과 헤어라인 디자인 상의를 햇습니다.
수술전 상담때도 얼추 디자인하긴햇는데 레이저로해서 세세하게 제 맘에 들때까지 신경써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수술이 끝나고 무통주사를 맞춰주시고 설명해주시는데 압력에 의해 어디에 위치하든 천천히 들어간다고
안들어가는거 같아도 들어가는거라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조급한 분들이 많이 연락을 하시나보더라구요
옷갈아입고 집에 가는길에 다른원장님을 뵈었는데 그분도 설명해주시더라구요 ㅎㅎ
그후 집가서 병원에서 준 약 30분마다 뿌려주고 다음날 병원가서 빛같은거 쬐는 케어받고 샴푸받고 소독받고
왔네요 셋째날은 무통주사빼고 샴푸받고 소독받고 이식부위에 뿌리는 샴푸주시면서 상세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그후로는 특이사항은 없었구요 일주일후 스템플러뺏구요 그리고선 수술후 2주째에 봉합부위 실풀고선 원장님이
봉합부위랑 봐주시더라구요 그후부터는 이식부위가 탈락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쉐딩현상은 좀 있더라구요
저는 막 심하게 티나는 정도는 아니라 안심햇구요 그후로는 다른 특이한건 없었구요 28일 헤어케어 잡혀있어서
갔다오면 될거같네요 다음에또 후기올리겠습니다 그때까지 다들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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