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후기/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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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수술후기] 절개냐 비절개냐라는 글을보고 제생각은....

저는 비절개로 7백만원이나 들여했지만 지금은 후회하고 있습니다..결과가 좋치않기 때문이구요. 수술할때 과정을 살펴보면 수술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생착율이 떨어진게 아닌가 하고 혼자 생각합니다.
처음 수술하는데 4천모심었는데. 1년후 50%정도밖에 안된다며 의사가 자진해서 실패를 인정하고 1천5백모를 다시 심어주었습니다  그런데 또 일년후 그것도 반밖에는 안나온것 같아요...결국은 뽑은 머리만 5천5백모인데 반반 성공이니 처음에 천오백 나중에 8백모 잡아도 2천7백모밖에 안되니 속이 훤해보일뿐더러 여기저기서 뽑다보니 이제는 다른데가서 보강수술이라도 할수있을지 모르겠네요...
비절개로 수술받을때보면
머리뽑는데만 오전내내 뽑았던것 같아요,,그리고 점심시간주고 심는작업 시작하는데 심을부위 칼로 구멍내는 시간걸리구요 그러다가 정작 심기 시작한건 오후두시정도 부터였던것 같아요 그렇다면 아침9시부터 뽑아놓은 모낭은 최소 5시간이상 지나서 심기시작한게 되는데,  모낭이 뽑힌상태에서 오래 노출되면 안좋다고 그런얘기들은 기억도 있고....
물론 비절개했다고 다 실패는 아니겠지요 결과가 좋은 사람도 많이 봤는데 저는 밭이 안좋은건지 생착율이 엄청 나빴다는거
문제는 그래서 또 한번 하고 싶어도 공여할 머리를 채취할수 있겠냐는거지요...차라리 절개로 했다가 2차보강 수술을 또하게 된다면 그때는 비절개로 하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에휴~ 그냥 한숨이 나오네요 거울쳐다보면,,,수술을 두번이나 하고도 대머리소리 듣고 앉아있으니 어찌 한숨이 안나오겠어요......여러분들은 좋은결과만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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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6 (토) 23:12 2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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