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라인부터 구렛나루까지 3200모 이식했는데 4개월 됐습니다
절개로 이식을 해서 후두부 상처랑 걱정이 많았는데
상처 주변으로 머리가 좀 빠진다 싶었는데 손으로 살짝 만지면
맨살이 만져지는 것이 덜한 것 보면 잘 올라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처도 일부로 들추지 않은 이상 잘 보이지 않는것 같고요
이식 부위에 동반탈락도 살짝 있었고 처음에 머리 올라올 때
양쪽이 살짝 다르게 올라오는 것 같았어요
제 느낌이 그랬던지 모르겠지만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였지만
그래도 이식하고 초반에는 하나하나 신경이 참 많이 쓰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익숙해져서 인지 실제로 그런지 동일하게 채워지는듯 합니다
수술을 한나이브에서 했는데 원장님께서 제가 하는 이야기 다 들어주시고
최대한 존중해주시려는 스타일이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결과 면에서 흡족합니다
디자인이나 밀도나 제가 욕심을 좀 많이 냈었거든요
AS도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한번에 끝내고 싶은 마음이 컸으니까요
구렛나루 부분은 머리가 머리가 좀 올라오니까 바로 자리 잡히더라고요
맞춰서 잘랐더니 수술한지도 모르겠어요 원래 제꺼 같습니다
4개월 경과 자체 평가한 결과 매우만족이네요
다음에는 사진 후기로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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