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일 모션에서 수술했어요(비절개 뒷삭)
옷갈아입고,, 다소 낯선 풍경의 수술실 때문에 잔뜩 긴장탔었네요ㅋㅋ
마취주사는 살짝따꼼한?정도고여
엎드려 누워서 수술받았는데 그게 젤 힘들었어요
수술은 오전10시반쯤해서 5시근처? 까지 걸린거같고
점심은 비빔밤 주셨고....
전체적인 느낌은............
그닥 친절하지도 않은거 같고,, 그닥 실력이 좋은거 같지도 않고,,
그리고 수술끈나면 잘됬다 뭐가 어떻다 이런거 말안해주나요?
걍 담날 머리감으러 오라는 말뿐이고 끝? 수술후의 서비스는 좋은곳은 아니구나 라는 느낌을 확 받았어요
담날도 가서 머리감고,,,별거 없이 끝...
딱지제거 혼자못하면 오라하든데 원래 수술끝나면 수술경과에 대해 말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서비스의 질? 때문에 비싼수술 잘하고도 썩 좋은 느낌은 아니네요 참고만하세요ㅋㅋㅋ
아그리고 프페는 꼭 해야하나요?
부작용 뭐 이런것도 있다던데 또 사용중단하면 더 심해진다던데 한번먹으면 평생먹어야하자나요
꼭 복용해야하나요?
글고 미녹?은 바라는거자나요 이거는 부작용 없을까요 고수님들 알려주세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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