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중순에 비절개 투블럭 3600모 이식받았습니다
친가 외가 모두 탈모유전이고 저도 30대 중반이 되니 M자 머리가 심해져서 스트레스 받던 중이였습니다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고 광주 압구정모비앙에서 상담 받았는데 후기도 많고 가격도 적정했고 원장님과 대화할때도
믿음이 가서 모발이식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모발이식을 받고 생착시기에 조심조심하면서 머리를 감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3개월이 흘렀네요
모발이식 받고 1주일 정도 머리감을 때하고 잠잘 때 빼고는 크게 불편함 없이 지내왔습니다
3개월이 지나니 앞머리 부분이 탈모인게 티가 안날 정도였고 그때부터는 약만 잘 챙겨먹고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살았습니다
1년이 되니 내 M자 탈모가 어느정도였는지도 잊고 살았는데
마지막 1년 경과 상담을 받고 모발이식 전과 후 사진을 봤는데 확실히 풍성해지고 이마라인도 내려갔다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아침에 머리감을 때 거울에 비친 텅민 이마를 볼때하고 땀나고 바람불 때마다
푹 내려앉고 갈라진 머리카락을 보고 괴로웠었는데이제는 그런 걱정없이 일상 생활 잘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모발이식 전보다 3-4년은 젊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상 광주 압구정모비앙에서 비절개 투블럭 3600모 이식받은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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