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 갑작스런 탈모로 3000모 절개이식하고
정말 만족 그잡채였었는데
세월이 지나 나이를 먹으니.. 그때 심었던 애들 말고는 많이 빠져서 수영장이나 물속에 머리를 담궜다가 빼면
군데군데 허옇게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10년동안 모발약은 거의 즁간의 휴식기 몇년 빼고는 복용했습니다.
프로페시아계열의 약으로요
그래서 다시 한번 더 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일단 모우림 의원
상당히 친절합니다!!!
수술전 사진, 입원방상태
수술방 직원분들
너무너무 친절하세여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수술 시작되고나서 (부분마취)
계속적으로 의사선생님께서 상태를 체크해주셨어요
아픈데는 없냐? 불편한데 있으면 바로 이야기해달라
자세는 편하냐? 등등등
너무너무 찬절하셔서 꼼꼼히 해주시는데도
한개도 안아펐네요
중요한간 디자인 인데
수술전 상당때부터 의사선생님 깨서 직접 디자이해주시고 수술전에 다시한번 디자인 해주셨어요
수술할때도 디자인 에 대한 설명해주셨구요
아침 9시에 들어가서
채취, 심는 것 까지 마치니 1시 좀 안되더라구요
중간에 한번씩 화장실도 다녀오구요
다끝나니 제게 점심식사도 제공해 주셨어요
입원방에 가보니 맛나는 점심식사까지!!
이제 찬찬히 경과보면서 새로 심은 머리카락들이
나는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10년전 처럼 만족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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