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수술 전>
<1년>
<수술 전>
<1년>
<수술 전>
드디어 1년차입니다..
1년 긴 시간이지만 막상 1년이 되보니
뿌듯하면서.. 3개월 마다 경과 보러 왔던 병원이랑 시원섭섭하기도 하면서..? 그러네요
모발이식이 최종 결과까지는 시간 소요가 되는 수술이라서 첨엔 답답한 느낌이 있었는데요
이 부분은 이식하신 모든 분들이 다 공감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
참 길긴 했지만 잘 올라오는구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기다리면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수술 결과도 너무 만족스러워서 라인을 더 내리고 싶은 욕심도 듭니다ㅋ
지금은 뭐 머리카락 스트레스 없이 캡 모자도 안쓰고 잘 다녀요
제가 원래 인상도 그리 좋은 편은 아니였는데 이식 하고 머리도 멀끔히 만지고
모자도 잘 안쓰니까 지인들한테 인상 좋아졌단 말도 종종 듣습니다
모발 이식은 저에겐 빛이였네요.. 50살 되기 전에 수술할 생각을 왜 못했을까
아쉬움도 남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새 인생 시작 하는거 처럼 머리털 관리 잘 해서
유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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