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
에휴~ 이곳에 대한 글은 올리지 않으려 했으나 이미 나에게 있었던 일들이기에 그냥 올립니다.
모션
오후 3시에 예약을 하고 예약 확인 전화까지 받고 갔던 곳인데..
입구에 들서서 예약자 명단을 확인하니 내이름이 그곳에 없단다..에휴~~
안내원 왈" 분명히 모션으로 예약하셨나요?"
잉???? 뭠미??? 한국에 모션이 이곳말고 또 있단 말야??
이차저차하여 방문록에 이름적고 얼마후에 원장 삼담들어가는데..
원장 "헤어라인 얼마정도 내리기를 원하세요?"
나 "원장님이 보기에 어느정도가 적당할것 같나요?"
원장 " 환자분이 원하는대로 해드립니다"
내가 이마 5센티를 내리길 원해도???? ^^
이곳도 원장이 두피 점검을 위해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보고.. 수술법 설명하고...하는데 단 5분정도 만에 상담이 끝남...^^ 초스피드..그런후에 상담실장실로 가서 돌직구 식으로 1200모낭..수술 가능한 날짜..이날. 저날. 명함에 적고 끝~~~~
하~~~ 정말 초스피의 원장상담과 그에 버금가는 상담실장의 견적내기...
이곳은 내가 마치 길가다가 심심해서 다리도 쉴겸 잠시들렸다가 나온듯은 맹~~~한 느낌이 들었슴.
상담받은것도 이미 내가 다~~알고 있는것이며 예상비용도 이미 온라인으로 받았던거와 같고...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디며 내가 왜 이곳에 왔던거지??? 하는 느낌
어따 별2.5개...이것도 넘 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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