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포토후기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터키 세브멕 3천모낭 - 2 주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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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방식
비절개
이식량
6000모
수술경과일
14일
연령대
60대후
수술범위
d D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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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자탈모가 진행된지 어언 10년만에 드디어 12월 둘째주에 터키, 세브멕-옐리즈팀에서 이식수술받았습니다. 사람이 참 간사한게 그동안 대다모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 막상 수술하고 돌아오니 후기 올리기가 참 귀찮더군요. 하지만 그동안 후기 올려주신분들의 은혜(?)를 생각해서라도 후기를 올리기로 했습니다. 또한 저와 같은 고민 속에 계신 분들을 조금이나마 돕고자 후기를 올립니다.
더 자세히도 쓸수 있지만 워낙 많은 분들이 상세히 올려주셔서 저는 좀더 개인적으로 느낀 부분들을 강조하려고 합니다. 참고로 전 한국이 아닌 외국거주자 입니다.

[수술내역]
- 엠자탈모인지라 엠자보강, 관자놀이, 그리고 이마라인을 내렸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고 눈짐작으로 볼때 한 2-3센치 내린듯합니다.
- 견적도 3천모낭이었고 채취도 3천모낭이었습니다. 추가로 채취하진 않았습니다.
- 1모: 15%, 2모: 45%, 3/4모: 40%  (모낭상태가 매우 좋다고 해주시더군요)
- 위에서부터 수술전 앞과 옆 모습, 수술직후 앞, 위, 양옆, 그리고 아마 딱지제거후 8일째 모습입니다.

자세한 내용이 필요없으신 분들은 여기까지만 읽으시면 됩니다. 중복되는 내용이 많을 것입니다.

[일정]
독일 프랑크프루트에서 경유해서 터키까지 대략 17시간이 걸렸습니다. 한국에서 출발하는 것과는 루트가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생략하겠습니다. 여권심사 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기다리기 싫으시면 걸음을 빨리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권심사를 마치고 나가니 빨간색 간판에 보다폰 파는 곳에 세브맥님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녁 6시쯤 내렸는데 공항에서 호텔까지 차 엄청 막힙니다. 그리고 터키사람들 정말 운전 거칠게 합니다. 그에 비하면 한국은 양반입니다. 여행 다니실때도 길가에서 차 조심하셔야 됩니다. 실제로 호텔 앞에서 4중충돌 사고를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더 자주 사고가 안난게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호텔]
호텔은 해외여행지에서 보통 이성(two-star)급 호텔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없습니다. 세브멕을 통해 이식받는 사람들이 많아서 호텔 스테프들이 한국에서 온 탈모 이식환자에 대해 익숙합니다. 식당에 가서 햇반이나 컵라면을 갖다주면 알아서 전자렌지에 돌려줍니다. 커피나 티백 용으로 뜨거운 물을 달라해도 줍니다. 매번은 아니더라도 가끔 팁을 주는 것도 좋은 매너일것 같습니다. 다만 한 친구만 빼곤 거의 영어가 안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기본영어도 안됩니다. 간단한 번역기나 번역앱을 가져가시면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인터넷이 되니 스마트폰이 있으면 왠만한 의사소통은 가능합니다. 정 안되면 '데니즈'라고만 말해도 데니즈님께 전화연결 해줍니다.

[여행]
저는 수술 전 하루동안 당일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다행히 그날 아침에 한국에서 도착한 동생들을 만나서 함께 이스탄불을 구경했습니다. 구시가지를 중심으로 여행을 했는데 역사깊은 화려한 건물들이 많더군요. 단 일찍 닫는 곳들도 있기 때문에 개장시간을 미리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스탄불의 명동이라는 탁심은 인파만 많고 샵들만 즐비했지 사실상 구시가지에 비해선 볼거리가 약했습니다. 여행에 대한 정보는 이미 여러분들께서 더 잘 설명해주셨으므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상담]
데니즈님께서 아침 7시45분에 호텔에 픽업오셔서 옐리즈팀장 오피스에서 약 30분간 상담을 갖습니다. 많은 분들이 언급했다시피 옐리즈팀은 사무실과 수술병동이 다른 건물에 나뉘어져있습니다. 수술실은 길 건너 큰 병원에서 임대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상담은 일단 피검사 내용들과 환자등록 등 사무적인 일들로 시작됩니다. 그리곤 옐리즈팀장과 개인상담을 합니다. 상담내용은 개인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에겐 제가 생각하는 이마라인이 어떤건지 그려보라면서 시작했습니다. 약간의 조정끝에 이마라인을 결정하면 다시 제대로 그립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상담시 자신이 원하는 라인에 대해서 지체말고 모두 얘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문가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따를 필요도 없습니다. 본인의 의사를 십분 반영하되 전문가의 의견을 조합해서 결정짓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상담은 터키어로 진행되며 데니즈님이 통역을 해주십니다.

[수술]
상담 후 길 건너에 있는 병원 병실로 이동합니다. 그리곤 바로 삭발에 들어갑니다. 삭발하는데 의외로 아픕니다. 바짝 깎아야 한다며 잘 작동하지도 않는 바리깡들로 두피를 박박 긁습니다. 삭발하자마자 바로 채취부위 마취에 들어갑니다. 오른쪽, 뒤, 왼쪽 이렇게 세번 돌려서 약 5분간 마취를 합니다. 저는 엄살이 없는 편이지만 마취는 매우 아픕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남자라면 견딜만 한 정도입니다. 하루 수술 받으시는 분들은 마취시간이 더 길다고 합니다. 마취가 끝나면 바로 모낭채취에 들어갑니다. 마취가 잘 됐다면 전혀 아프지 않습니다. 저는 사실 이 과정이 제일 편했습니다. 채취가 끝나면 슬릿작업에 들어갑니다. 슬릿작업은 수간호사님이 해주십니다. 슬릿작업이 끝나면 점심시간입니다. 데니즈님이 사오신 점심으로 간단히 떼웁니다. 전 사실 수술중이라 입마도 없고 또 채취한 모낭을 오래 냉동보관하기가 싫어서 대충 몇입먹고 바로 수술대에 누웠습니다. 약 15분간 점심을 먹은 뒤 화장실 한번 다녀오고 다시 이식부위에 채취부위와 거의 비슷하게 마취를 받습니다. 그리곤 이식에 들어갑니다. 여기서부턴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정말 시간이 안가더군요.  이식하시는 간호사분들 이식하는 내내 서로 대화를 나누고 간혹 노래도 부르고 웃고 그럽니다. 호텔에 계셨던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 문화차의를 느끼셨던 것 같은데 저는 사실 못알아듣는 터키어였지만 그래도 뭔가 대화가 귀에 들리니 이식받을때 덜 지겹고 마음도 편안했습니다. 제가 외국에 살아서 이 부분은 좀 다ㅤㄹㅡㅎ게 반응했을수도 있겠습니다. 한국에서 오신 분들은 좀 기분나빠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아무튼 길고긴 시간과의 싸움이 끝나면 모든 수술이 끝나고 후두부에 붕대를 붙이고 나옵니다. 저는 관자놀이를 이식한 관계로 수술모는 쓰지 않고 나왔습니다.
[수술후]
수술 후 이틀은 무조건 휴식입니다. 가장 조심해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가능한한 호텔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이때 채취부위에서 피도 나고 진물도 나옵니다. 잘때도 베게에 패드를 깔고 잡니다. 붕대를 제거하고도 피와 진물이 섞여나와 자거나 누울 때 불편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진통제와 항상제를 복용하고 후두부에 연고를 발라줍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붓기가 심하게 올라옵니다. 머리부터 시작되서 점점 얼굴로 내려옵니다. 얼굴이 아바타처럼 변하더군요. 제 얼굴을 보고 제가 놀랄지경이었으니깐요.

[샴프]
3일째 아침 다시 상담받았던 곳에 가서 샴프를 받습니다. 로션으로 불린 이식부위를 간호사가 샴프해줍니다. 생각보다 세게 감아서 좀 놀랐습니다. 거의 큰 피딱지만 제거하는 수준이라 보시면 됩니다. 저는 샴프한 날 동생들과 오후 반나절 더 이스탄불을 구경했습니다. 전 머리 내보이고 나가는게 좀 챙피해서 준비해온 패션중절모를 걸치다 싶이 하고 나갔습니다.

[귀국]
시간에 맞춰 호텔사장님께서 공항까지 라이드를 주십니다. 공항 1층에 있는 약국에 가서 프페 가격을 알아보니 기대했던 것 보다 싸지 않아서 프로스카 (28알에 17리라=약1만원)를 구입했습니다. 5박스 달라그랬더니 10박스 있는데 다 사겠냐해서 그냥 다 사버렸습니다. 얼추 계산해보니 4년은 먹고도 남을 양이더라구요. 효과가 있던 없던 가격이 싸서 그냥 다 사버렸습니다. 제가 알기론 터키에선 프페, 프카 모두 처방약이 아닙니다. 그리고 약국마다 한정된 양을 갖고 있어서 한번에 많이 사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가장 걱정했던 부분 중에 하나가 귀국이었습니다. 경유를 한번 해야하는데 검색대를 수차례 통과해야했는데 그때마다 모자를 벗어야했기 때문입니다. 터키에서 두번, 독일에서 경유할때 두번 벗어야 했던 것 같습니다. 소심한 성격은 아니지만 수술한 모습으로 다닐 만큼 얼굴이 두껍진 못해서 여러번 스스로 챙피했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마지막 목적지에선 모자를 벗으란 말을 안하더군요. 그것으로 위안 삼았습니다.

[관리]
귀국 후 특별히 관리할 건 없었습니다. 그저 시킨 대로 매일 샴프해주는 것 뿐. 다만 딱지제거하기 까지 기다리는데 꽤나 인내심이 필요하더군요. 수술받은지 일주일째에 딱지를 불려서 천천히 제거했습니다. 샴프할때나 딱지제거할때나 어쩔수 없이 조금 이식모가 묻어나왔습니다. 그때마다 어찌나 가슴이 철렁하던지. 이론적으론 모낭은 이미 생착된거지만 그래도 손끝에 뭍어나오는 이식모들을 보니 기분이 좀 우울하더군요. 그래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후두부] <-- 업데잇
현재 3주차 인데 후두부를 잘 관찰하지 않다가 요즘에서야 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채취를 했지만 오른쪽을 더 집중적으로 채취한걸 나중에서야 알았습니다. 아마도 2차수술을 위해 왼쪽을 남겨둔 것 같은데 사실 이 점이 좀 아쉽네요. 한쪽만 밀도가 비정상적으로 떨어져서 1-2센치 이하의 삭발은 이제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무슨 자동차 트랙처럼 중앙부터 옆까지 동그란 길이 나 있습니다. 2차를 생각하시는 분께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아직 2차를 생각하지않는 저에겐 큰 아쉬움으로 남는 부분이네요. 그냥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채취했더라면 아주 짧은 머리도 가능했을텐데 말이죠. 머리카락이 자랄수록 점점 커버는 되고 있지만 스포츠머리보다 짧게는 못갈 것 같아 내심 아쉽습니다. 그리고 한쪽만 집중적으로 채취하더라고 특정모양이 안생기게 균일하게 채취했더라면 좋았을것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탈모가 심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 점 고려하시고 상담시에 꼭 언급하시기 바랍니다.

[3주차]
3주가 되어서 짧게 업데잇 올립니다. 머리는 이제 전보다는 강하게 감고 있습니다. 아직 박박 감고 있진 않구요. 보통보단 조금 살살 감고 있는데 손가락으로 이식부위를 감고 있습니다. 전보다 이식모가 많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다른 분들은 한달내에 다 떨어진다는데 저는 아직 90%정도 이식모가 남아있습니다. 후두부 밀도는 아직도 떨어지지만 점점 커버되어가고 있습니다. 채취부위는 아직도 가끔 따끔하고 많이 간지럽습니다. 비듬비슷하게 얇은 딱지들이 종종 떨어집니다. 아직 낫고 있는 듯 합니다. 매일 비니를 쓰고 출근하고 있는데 후두부가 가려지는 즉시 야구모로 갈아탈 예정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간단한 헬스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평소보다 70% 약하게 운동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처음으로 강도높은 유산소 운동을 할까합니다.

[끝으로]
참 오랜 기다림과 고민 끝에 결정한 수술이었습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수술 전에는 참 꿈이 소박했는데 수술을 하고나니 사람이 오히려 더 욕심이 생기는 듯 합니다. 100% 만족 할 순 없지만 거의 90%이상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암흑기도 잘 지나고 좋은 경과가 있길 바래야겠지요. 터키이식 고민하시는 분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모두 득모하세요.

그리고 코멘트에 총비용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세브멕에 직접 견적을 받으시면 아마 저와 같은 내용으로 답변이 올겁니다. 제가 알기론 세브멕에선 몇년째 가격변동사항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물어보시면 쪽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항공편은 제가 한국에서 출발한게 아니라서 크게 도움은 안될 것 같구요 기타비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5일 이스탄불 여행: 약 10만원 (보통 유적지 입장료가 10-25리라 정도. 지하철 편도 9리라. 근데 도보를 많이 하시면 지하철 비용을 줄이실 수 있습니다)

식사비용: 5만원 (아침식사 무료, 거의 대부분 햇반과 컵라면 등으로 해결, 그리고 가끔 외식)

프로스카: 한 박스에 17리라 (약 1만원. 공항에서 10박스 구입했습니다)

호텔팁: 1만원이하 (가끔 컵라면,햇반 대량으로 부탁할때, 새벽에 커피탈 뜨거운 물 부탁할때, 체크아웃할때)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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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포토&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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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플러스성형외과
작년 1월 이식 후 1년이 지났네요. 검진 받으면서 부족한 부분 보충(?) 물어보시는데,, 괜찮다고했습니다. 라인이 조금 더 내려왔으면 좋겠지만,, 추가로 하는것으로는 부족할거 같고, 지금도 만족하고 있어서 추가 수술은 생각안하고 있어서요, 다음에 추가 수술할때 많이 해달라고하면성 웃고 나왔습니다. 저도 만족하지만, 가족들이 더 만족해합니다. 인상이 많이 변했다고하네요. ㅎㅎ
조회수4443
댓글12
모든모의원
시술부위 : M자 이식모량(시술횟수) : 1700모낭 경과기간 : 68일 (만 2개월 6일) 후기 : 2015년도 대구 ㅁㅈㄹ에서 1차 절개 수술 올해 2022.10.24일자로 대구 모든모 이수익 원장님께 비절개 이식수술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 상황은 동반탈락까지 같이와서 수술 전보다 많이 비워보이네요. 다른 많은 병원들이 있었지만 이수익 원장님을 믿고 병원을 선택했는데 부디 암흑기도 잘 지나가고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ㅠㅠ 
조회수38489
댓글15
모아트
모아트 에서 수술 받았습니다 . 1300모낭 정도 심었구요 원장선생님 상담선생님 간호사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십니다. 한숨도 못자고 지방에서 올라와서 수술받았는데 편안하게 수술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너무 감사 했습니다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조회수14346
댓글3
모디헤어플란트의원
m자 탈모에서 m자 부분이 깊다기보다 넓은 편이었어요 그래서 얼굴이 엄청 커보이고.. 걱정이 많은 편이라 성형을 하는게 나을지 정말 고민 많이 하고 후기도 엄청 찾아봤습니다 이마라인 빈 곳을 채우면 얼굴이 진짜 작아지겠다 싶어서 헤어라인 모발이식 받았어요 솔직히 암흑기때는 많이 초조했고 이후에도 기대반 걱정반.. 3~4개월부터 자연스럽게 올라오더니 6개월 넘어가니까 제가 생각했던대로 모발이 밀도있게 채워지는 느낌 들었어요 얼굴도 작아보이고.. 헤어 쪽에 풍성한 느낌이 들어서 헤어스타일 다양하게 할 수 있어서 제일 좋아요 당당하게 앞머리 깔 수 있는건 기본이고요 ㅎㅎ
조회수2486
댓글5
JP모발이식
5개월차가 되니 이제 윗머리로도 덮여져 티가 안나기 시작했습니다.. 좀더 지나면 평상시처럼 될것 같습니다
조회수29852
댓글39
모먼트의원
30대 후반까지만 해도 살짝 M자만 들어간 정도였는데 40대 넘어가니 탈모가 훅 진행되는 것 같았습니다 중간 머리도 빠지기 시작면서 정면에서 봤을 때 이마가 엄청 넓어보이게 되더라고요.. 옆에서 봤을 때는 또 M자가 쑥 들어가 있어서 보기 안 예쁘고 40대 후반 넘어가니 모발이식을 해 말아 고민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근데 인생은 길다고 생각하고 아직 살 날이 창창하니 모발이식으로 젊어져보자 ㅋㅋ 하는 마음으로 고민하던 수술을 했습니다 오래 고민한 만큼 신중했고 두 번 수술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자는 마음으로 정말 신중하게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절개보다는 비절개가 대세인 것 같고 제가 추구하는 것들과 잘 맞는 것 같아서 (흉터 적고, 통증 적고...등등) 비절개 히든컷으로 결정했고 총 3200모 수술받았습니다 병원에서 샴푸해주셔서 시원하게 받고 왔고요 앞으로 2주간은 생착 주의하라고 하셔서 주의하려고 합니다 술담배도 당분간 바이입니다~ 아직 모르는 일이지만 앞으로가 굉장히 기대됩니다 ^^
조회수1542
댓글0
한상보 모바른의원
앞에 너무 곱슬곱슬 거려서 파마나 볼륨매직 할 예정이에요 >< 실장님한테 물어보니까 해도 OK 아무튼 기록용 자라나라 머리머리
조회수48655
댓글19
모엠의원
시간이 흘러흘러 5개월 도달했어요~~ 암흑기 지나고 머리가 자라고 있습니다 거울 볼 때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게 느껴지는 중이구요~~ 이제 160일정도 지났고 M자가 비어 보이는게 확실히 덜하니까 너무 좋습니다 수술 전에는 헤어라인이 비대칭인게 거슬렸는데 현재는 좌우 비슷하게 머리가 올라오면서 밸런스가 맞춰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길이감이나 밀도감이 아직 부족하긴 하지만 생착 잘 됐으면 문제없다고 하셨어요~~ 원장님이 1년까지 지켜봐야 되고 앞으로 더 자랄 거라고 얘기하시더라구요 사후관리 받으면서 궁금한거 다 물어봤습니다 약 잘 먹으면서 1년까지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올 여름에 또 기록 남겨보겠습니다
조회수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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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의원
수술실에서 나온지 30분밖에 안되었네요// 매우 핫한 수술후기 입니다 시간차로 디테일하게 얘기해 볼께요~ 아침에 8시40분까지 도착하여 수술주의사항과 수술 확인서? 같은것에 싸인하고 옷 갈아 입고 수술 실에 들어가니 엎드려 누워서 뒤통수에 그림을 그리고 삭발을 하더라구요 수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해서 긴장을 엄청 했는데 원장님께서 하루에 한명만 수술을 하니 급하게 진행하지 않고 마취주사도 천천히 맞으면 참을만 하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긴장되서 아픈가? 생각했는데 나중에는 별로 느낌이 안나더라구요 그래서 뒤에 모발 채취할때는 머리는 하나도 안아프고 얼굴이 눌려서 약간 불편했지만 옆쪽으로 금방 돌려서 뽑아서 참을만은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오면 점심식사를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식사도 맛있게 잘 먹고 이식하러 들어 갔어요 들어가자마자 앞쪽 디자인하고 원장님께서 수정하시면서 보여주시더라구요 전 가운데를 많이 내리고 싶었는데 딱 맞게 잘 내려주신것 같아요 디자인도 밀도도 무지 만족스럽습니다. 이식하는 동안에 수술방 스텝분들도 계속 말 걸어주시고 좀 오래걸리니까 당 떨어지지 말라고 사탕도 입에 넣어주시더라구요~^^ 지금은 집에 왔는데요 아프지도 않고 괜찮아요~ 1년뒤가 매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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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앤블레스
1월 초에 모앤블레스에서 비절개슬릿으로 3500모 이식했습니다. 수술을 받기 전에, 모앤블레스 말고도 추가로 3곳의 병원에 가서 상담받았습니다. 식모기로 수술하는 병원이었습니다. 이식모 갯수는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수술병원을 잡기 전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식모기, 슬릿 방식중 무엇을 골라야할지가 관건이었습니다. 생각을 좀 하다 슬릿으로 결정했네요 슬릿이 밀도도 괜찮게 나오고, 이식률이 높게 나온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래도 슬릿이 좀 더 좋지않을까?라는 마음으로 결정했네요 이외에도 모앤블레스에서 느껴지는 인상이 좋아서 슬릿에 힘이 보태진 것 같네요 상담하시는 분과 상담시간도 제일 길고 만족스러웠구, 의사 선생님이 첫 상담부터 자세하게 견적을 짜주시고 수술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뭔가 믿고 맡길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어떤 병원은 의사선생님 얼굴만 보고 바로 상담이 끝나기도 했거든요 그렇게 1월에 수술을 잡게 됐습니다. 수술은 힘들었어요 마취 주사도 아프고 시간도 걸리고 어쨌든 기분좋은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걸 견뎌내야 탈모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다는 생각에 잘 참은 것 같습니다. 모발이식을 결심한 순간부터 견뎌내야 했던 숙명같은거죠... 수술 끝나고 모자 씌워주셨습니다. 약이랑 모발영양제?같은거도 받았어요 그 다음날 병원에 가서 샴푸받고, 여러가지 관리 용품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2주동안 머리 안 만지고, 활동 자제하고, 샴푸 하루에 한번씩 했습니다. 딱지랑 개구리알이 나서 좀 징그럽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머리로 가려져서 설날에도 수술한 티가 안 났네요 아, 설날에도 병원에 카톡으로 궁금한 거 물어보니까 답장오더라구요 휴일이라 안 올줄 알았는에 답장오니까 뭔가 기분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렇게 연휴 지나고 오늘 딱지 제거했네요 깨끗해지니까 기분 좋네요 좋은 결과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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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성형외과
뭐 사진에서도 누가봐도 알겠지만 개인적으로 좀 심각한 M자 탈모였고요 급속도로 빠진 것도 아니고 어렸을 때부터 이마 부분이 서서히 M자로 빠졌고 탈모가 진행된지는 거의 10년? 된 것 같긴해요~ 이게 한번에 확빠지는게 아니라 서서히 빠지는 거라서 과정중에는 별로 몰랐고.. 어느덧 20대 후반대의 나이가 되었을 때 보니까..어느순간부터 M자가 신경쓰여서 계속 앞머리 길러서..정수리 머리카락으로 이마를 덮는 형태로 이마를 가리고 있더라고요; 정수리 머리로 이마를 가리고 다니는 것도 얼마나 불편하던지 ㅠㅠ 미용실 갈때마다 윗머리는 자르지 마시고 그걸로 이마를 가려주세요..라고 말하는것도 좀 그렇고; 미용실을 되게 편하게 가야하는데;; 미용실 가는 것 조차가 힘들더라고요 ㅠ 아무튼 주절주절 길어진 것 같은데 남들도 이식해서 득모에 성공한 후기들을 보면서... 더 늦으면 생착에도 안좋게 될까봐..20대 후반에 조치를 취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비절개 모발이식으로 2500모로 손좀 보고 왔습니다. 병원선택의 기준은 사실 원장님 경력였고 후기같은걸 봤을 때도 전후 차이가 확 들어나는 후기들이 많았고 나중에 다른 부위 수술을..혹시라도 하게 된다는 것을 가정하면 종합적으로 디에이에서 받는게 좋을 것 같아서 받았습니다~ 통증 있었냐고요~? - 저는 통증인 개인적으로 별로 없었고, 단지 수술 시간이 비절개라서 조금 길었던 것만 빼면은 정말 아파서 못받을 정도의 수술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이식받은 머리카락들이 빠졌냐고요~? - 네~ 저는 1달 정도 됬을 때 몇가닥식 빠지는게 보였지만, 대부분의 후기를 봤을 때 그냥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과정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신경쓰진 않았어요 ㅎ 빠진 부위에서 다시 자랐냐고요~? - 네넵, 다시 자랐어요~ 이건 수술 전에도 그렇고 수술후 경과 볼때도 원장님이 누누이 이야기 해주셔서 ㅋ 안심하고있었어요~ 가장 힘든 점이라면요? - 채취한 부위랑 이식한 부위가 2주 정도 가려웠어요..그것만 ㅋㅋ 잘 넘기면 될 것 같아요! 지금은 문제없습니다! 지금 안빠진 머리는 더 길게 자라고 있고요, 빠졌다가 다시 자라고 있는 부분은 짧게 올라오는 중이에요~ 혹여라도 잘못관리해서 안좋게 될까봐 샴푸할때랑 머리 만질때 굉장히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어요 ㅎ 완전 들어난 깊은 M자였는데 지금은 아직 덜 자라긴했는데 M자가 많이 채워졌고요 앞으로 더 길어지면은 어느정도 가르마를 타도 될 것 같아요~ 비절개라서 뒤에 정수이 흉터가 있거나 그러지 않아서 뒤에서 별로 신경 안써도 되서~ 수술시간은 길었지만 비절개로 받은걸 후회안하고있습니다 ㅎ 6개월 차때 조금 더 자라면 한번 더 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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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ㅎㅎ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비절개 모발이식 받았는데 자랑도 하고 후기 기록도 하고 하려고 병원에 사진 요청해서 후기 남깁니다 수술은 지난주에 받았습니다. 절개할까 비절개할까 고민하다가 요즘 후기 보니 비절개가 더 많은 것 같고 병원에서도 둘다 가능한 상태라고 말씀하셔서 고민하다가 비절개로 했습니다. 비용은 절개가 훨씬 저렴했지만 쫄보라 절개 통증이 있을까 걱정도 했고요 ㅋㅋ 수술할 때 국소마취하기 전 잠깐 수면마취하고 국소마취해서 마취할 때 아프다고 들었는데 저는 괜찮았습니다. 수술 중에는 거의 통증이라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것도 마취과선생님이 계속해서 체크해주셨습니다. 아픈거 없이 수술받았고 수술 끝나고도 막 심하게 아픈거 없었습니다. 어떤분들은 잠도 못자고 했다는데 저는 진짜 잘자네요 ㅋㅋㅋ 3246모 이식 받았고 원장님 한분이 채취랑 이식까지 다하시는 곳으로 골라서 갔습니다. m자랑 옆라인까지 이식 받았고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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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좀 더 기다려봐야 된다는 답변 듣고 왔습니다. 어때 보이는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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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처음에 서울에서 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여기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고 특히나 첫번째는 구민재 원장님께서 너무 친절하셔서 수술 전, 중, 후 까지 친절하게 편하게 상담도 잘 해주시고 신경 써 주신 부분이 너무 감사했고 무엇보다도 수술 경과가 너무 좋은 점이 제일 기분 좋습니다. 수술을 망설이시는 분들은 꼭 수술하시기 바랍니다. 큰 돈이라면 큰 돈이지만 절대로 후회하시는 일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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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모발이식
안녕하세요 지난 번 1일차 후기 이후 벌써 4주가 지나 한달 차 후기를 남기네요 ~ 현재 4주를 약간 지났지만 사진은 1달 차에 찍어논 거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저는 수술 후 2주 경과 후 병원 방문하였고 원장님 상담 후 수술 및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되었다하여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대부분 모낭염은 1달 이후부터 발생한다고 하던데 이상하게 저는 2주차 정도에 모낭염이 6~7개 정도 올라와서 근처 피부과 방문하여 항생제 및 연고 처방 받아 사용하니 2~3일 안에 사라졌고 현재는 모낭염은 없는 상태입니다. 아직까지 이마 부분의 이상감각은 조금 남아있고 뒷머리 채취 부위는 통증 및 가려움증은 거의 없습니다. 약간의 후두부 채취부위 쪽 동반 탈락 증상이 보이나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2주 지나고 부터는 피나스테라이드 복용 중이고 4주차 부터는 바르는 미녹시딜도 시작했으니 좋아질 거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미리 알고는 있었지만  2~3주가 되면서 암흑기가 찾아오니 마음이 불안해 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현재 한달이 넘어가면서 이식했던 모발 중 20~30퍼 제외한 나머지 모발이 탈락했네요.ㅠㅠ 어차피 탈락할 거 빨리 가버리고 새로운 친구들이 돋아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암흑기가 찾아왔을 때가 모두가 힘들어한다고 하는데 저도 너무 초조해하지 않고 잘 추스려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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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올의원
저는 절개로 4000모 이식한지 이제 5일차 입니다  모다올을 선택한 이유는 상담을 3군데 다녀봤는데 병원마다 이식할수 있는 모발수량이 다 다르더라구요 3500모  4000모 4500모 3군데에서 일케 진단받았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모발이식을 하기로 결정했으면 이왕 할때 적은수량 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많은 양을 심고싶어서 예산에 맞게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병원들도 상담을 잘해주시겠지만 모다올은 사진까지 직접찍어서 저한테 보내주고 원장님과 실장님의 상담을 통해 수술에 대한 자신감이 느껴져서 선택하게 됬습니다 수술전 사진을 보면 머리를 민 곳은 제가 왼쪽 부분이 오른쪽 보다 훨씬 비어있고 탈모가 많이 진행되었고 짧은 머리도 많이 있는 부위입니다 짧은 머리는 더이상 성장하지도 않으니까 차라리 짧고 가느다란 머리는 밀고 그부분에 이식하자는 원장님의 권유에 저는 어차피 이식할껀데 도움안되는 머리는 없어도된다는 생각으로 오케이 했습니다 수술은 부분마취랑 채취를 위해 잠깐 수면마취를 진행하는데 그게 많은도움이 되더라구요 눈감았다 뜨니까 마취가 끝나있었어요 수술은 5시간정도 걸렸고 원장님이 끝까지 집도해주셨기 때문에 심적으로 많이 안정됫습니다 회복을 위해 집에서 얌전히 휴식중이긴한데 담배가 정말 참기 힘드네요 그래도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위해 최대한 참아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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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성형외과의원
제목 그대로 M자 모발이식 4000모 수술을 받았고 6개월 지났어요 수술전 M자가 심하게 파였고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숱도 많이 부족했습니다. 약은 계속 먹고 있는 상황이였고 M자 개선을 위해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병원상담을 여러 차례 받고 원장님 경력과 후기, 비용, 사후관리, AS등 종합적으로 따져셔 결정했습니다. 수술후 병원에서 강조했던 모낭염 관리에 신경 많이 썼고 주기적으로 병원에서 메조테라피도 같이 받았습니다. 음주, 흡연은 정말 한달 이상 안했습니다. 아직 6개월이지만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어 이미 수술에 대해서는 만족중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관리해서 다시 M자 없이 살고 싶네요 모두 득모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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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탈모병원

모발이식포토후기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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