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님이랑 상태가 비슷합니다. 제 나이는 22살이니까 저보다 한살많으시군요..
남들은 전혀 눈치 못채지만 본인은 정말 괴롭지요...
근데 아직 프페 먹기에는 이르다고 생각하구요 저도 한달전에 병원가서 프페 처방 받고
한달 정도 먹다가 아직은 때가 아니다 싶어서 프페 그만 먹고 검정깨 검정콩 녹차 등의
자연요법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열흘 전부터는 리바이보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직 효과는 모르겠지만 검정깨 검정콩 먹은 뒤로 머리가 굵어 지고 힘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머리빠지는 갯수도 줄어들었습니다. 저는 기름기가 많아서 하루에 두번감는데
한번 감을때마다 열가닥 정도 빠지니까 하루에 스무가닥 정도 빠지고 일상생활 하면서는
머리카락 거의 안빠지는 정도가 되었습니다.
아직 프페 드시지 마시고 자연요법 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는 3달간 해보고 리바이보젠
이 그리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면 프페를 먹을 생각입니다.
>저의현상태입니다
>원래 중고딩때부터 머리숱이없었긴한데
>제가 지금 23살인데 요새 들어 머리가 많이 쭐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프로페시아를 먹을라구 생각중인데요
>
>근데 확실히 중고딩때보다 숱이 준건 확실하거든요?
>그리고 뒷머리는 중딩때도 훤했구여..
>그렇다구 집안이 대머리집안은 아니에여..
>
>울 아버지도 숱많으시고..할아버지가 대머리인데 60넘으셔서
>머리가빠지시기 시작했데여.. 큰아버지도 60훨씬넘으셔서 빠지셨구
>
>또한 외할아버지도 대머리가 아니구.
>
>아아 미치겠네여.. 별거 아닌셈치고 넘어갈려그래도
>외모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니만큼 신경이 쓰여요
>
>제가 지금 남성형 탈모인지 아닌지는 확신을 못하겠습니다
>머리숱이 윗머리부분이 전체적으로 주는거같아서여
>
>근데 이런 남성형 탈모인지 아닌지 잘모르는 상황에서
>프로페시아를 먹으면 어케되나요? 대안은 결국 프로페시아밖에없자나여..
>그거라도 먹어볼라고요
>
>답변좁 부탁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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