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cherixoq
  • 4등 회원등급 K5082019223
  • 5등 회원등급 Lakdkdksk
  • 6등 회원등급 K42628178702505160738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K5082638973
  • 9등 회원등급 K5082149317
  • 10등 회원등급 K5035543888

이런 경우도

  • 23년 전

  • 1,167
0
전 대학교 1학년 때 부터 탈모증상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까지면 6년째죠
병원에선 프카는 처방안해주고 그냥 염증완화제만 주더라구요
지금은 정수리 부분의 가르마가 넓어서
고딩때도 숱이 좀 적다는 얘긴 들었지만....
현재도 숱은 적지만 5년전과 비해 크게 빠지진 않은거 같구요!@!

경북대 병원 교수님께 다른약처방은 안하냐니깐
계속 염증완화제도 괜찮다고..아직은...
바르는 약은 스테로이드제재고
거의 3년전 부턴 약은 먹지 않고 머리가 가려울때마다 바른는약을 좀 바르거든요

5년전과 달라진게 없다면(솔직히 약간 준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잘 몰겠슴다.)
프카를 꼭 먹을 필요가 있을까요?

저의 비슷한 경우를 경험하신분 리플 부탁드립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