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위중독이였고 현재 금욕하려고 노력중입니다만 격 일, 3일단위로 폭딸을 반복중입니다.
사실 제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시작한 수음행위에 큰 경각심을 가지진 않았고 하루에 5번꼴로 행위를 하면서도 일상이나 체력면에서 큰이상을 느끼진 않아서 방치해 두었습니다.
가족력도 탈모는 커녕 풍성한 집안이여서 미용사분들도 제 머리숫을 치는데 애먹으실정도로 탈모걱정은 꿈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2학년 즈음부터 머리감을때 대량의 탈모가 발생하는걸 자각하고 병원을 찾았는데 의사분들마다 말씀이 다르시더군요 탈모는 절대아니니 걱정하지마라 약간 끼가 보이니 약처방받아라 그이후 고민하며 약은 먹지 않았지만 샴푸시 발생하는 탈모량이 간헐적인 것이아닌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확신을 굳히고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았습니다.
그러나 그후 발생한 브레인포그등의 부작용으로 4개월 정도 복용한 약은 현재 끊은 상태이고 제 가족력 등으로 미루어보아 원인은 과도한 자위밖에 없다고 생각되어 현재 금욕중입니다.
현재 탈모량에 대한 느낌은 굉장히 주관적입니다만 간헐적인 폭딸을 거치고 난후의 탈모량이 굉장히 늘어난 느낌입니다.
최종적인 목표는 금딸로 탈모와 자위와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아시는 분들은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아직 고2이고 헤어라인등에 큰 티는 나지 않아서 약복용은 중단한 상태이지만 앞으로 탈모가 호전되지 않을시 다시 복용할 예정입니다.
브레인포그와 관련해서도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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