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저의 탈모에 관한 이갸기를 조금 적어 보려 합니다. 저는 20대 후반 부터 조금씩 머리가 빠지기 시작했어요 그때 이것저것 많이 해 봤습니다. 처음에 탈모관한 정보를 인터넷에 찾아보니 약을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길래 약은 안먹겠다 마음먹고 탈모 샴푸부터 , 피부과 두피테라피인가 몇 백주고 했고 모발이식 엠자라인도 했습니다. 탈모 샴푸 효과 없고 두피테라피 돈만 날리는 꼴이였죠. 그래서 모발이식을 마음먹고 하게 되었는데 마취한다고 해도 엄청 아팠습니다. 하고 나서도 머리도 못 감고 거의 2주 넘게 힘들고 잠도 제대로 못잤습니다. 이렇게 해서 만족하면 괜찮지만 저는 이식했는것도 다 빠지더라구요 그래서 실패 ~
몇년 포기하고 그냥 신경안쓰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자꾸 머리가 가늘어지고 신경이 쓰여 5년 전 부터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몇 년째 먹고 있는데 탈모약은 그냥 탈모를 늦춰 주고 완치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그치만 지금은 약이 탈모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른거 안하고 처음부터 약먹었으면 조금더 좋았을거라 생각 합니다.
어쨌든 지금은 열심히 약 복용하고 있고 빨리 탈모 혁신 기술이 나오길 기대하는 1인 입니다.
그냥 주절주절 제 이야기 한번 써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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