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루프 열고 노래 씬나게 부르면서 가다가 빽미러에 비친 내 머리를 보니 ㅆㅂㅂ ㅈ나게 하얗더라.. 머릿속에서 사이렌 ㅈㄴㄴ 켜져서 그 날부터 담배 바로 끊고 좋은 생각만 하려하고 약도 4개월 째 매일매일 먹는중이긴 함.
2023년에 첫 모발이식 3000모 진행하고 일년 뒤에 경과 보니 양쪽 엠자 부분에 밥알 세개 크기에 땜방같이 있길래 25년초에 AS 1000모 받음. 그 후로 진짜 개 빽빽하게 탈모인지 모르게 살았었음. 근데 이때 위험을 모르고 난 이제 탈모 아니야 ㅋ 하면서 약을 듬성 듬성 먹었었음 프로페시아 카피약 먹었는데 2일에 한번 꼴로 먹고, 올해부터 스트레스 ㅈㄴㄴㄴ나게 받아서 저꼴 된 거 같다.
근데 ㅆㅂㄱ 120일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왜 저럼? 나 이제 다시 못 돌아가냐..? 중간에 프페 계열 다른 회사 약으로 바꿨는데 이게 문제인가 (예전에도 그래서 원래 약으로 돌아갔던 적 있음 ㅇㅇ) 진짜 죽겠음.. 병원에서는 경과 지켜보자고만하고…ㅠㅠ 나 다시 돌아갈래ㅠㅠㅠ
이런 경험 있던 분이나 해결방법 아시는 분들 마구마구 댓 달아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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