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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대발] 대머리

  • 12년 전

  •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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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대머리는 남의 일인줄만 알앗어요 .
거리를 다니면서 대머리는 많이 봣어두..
부모님 친가 외가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고모 삼촌..
아무도 대머리가 없엇거든요...
그냥 대머리는 나랑 전혀 상관없다고 믿고 살아왓어요... 우리 가족들도 키는 좀 작지만 머리숱은 다들 엄청 많거든요. 지금도 그렇고요..
하지만.. 막상 닥치니까
저 세글자가 너무 가슴에 못처럼 박히네요...
탈모때문에 가슴 졸이며 살고잇어요.. 앞으로의ㅅ삶은 용기를 찾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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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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