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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관리합시다_ 탈모인은 호구가 아니다. 입문자는 모를수있는 썰

  • 10년 전

  • 23,585
74
뜬금 맥시헤어를 통관금지가 되었다.
보통 통관안되는 제품의 특징을 보면

1.
우리나라에서 의약품 처방되는 제품이
미국에서는 보충제 형식으로 판매되는 성분 대표적으로 알파리포산

2
젤라틴젤 제품들

3.
사바사바 제품들
사바사바는 상업적인 이유로 높으신분에게 사바사바를 하고 또 주요기관에서 사바사바를 해서
아이허브측에 드립을하여 소비자의 구매권리를 강제적으로 막아버린..

아직 국민들을 호구로 보는게 초특급 선진국인 미국국민들이 문제없이 구매하여 먹는 성분들을
왜 위험불안을 조장해서 국내에만 통관을 금지한것은
우리나라 국민은 저렴하게 먹지말고 비싸게 먹어야한다는 호구이론이라 생각된다.


그래 좋다 이거야 국내제품 먹어줄수는 있다.
우리나라 유통구조가 썩어서 어느정도 비용을 부담해주고 먹을수는 있는데

이건 아무리 이해를 한다해도 가성비가 너무 하자나

비싸도 너무 비싸고 비싼반면에 특별히 기적의 결과가 있는것도 아니고
가격대비 성분 용량은
너무 차이가 난다고 생각된다.



여기까지 잡담을 하고
맥시헤어의 대체방법을 풀어본다면


우리나라에 아이허브 바람이 불어서 그렇지 직구사이트와 방법은 다양합니다.
아이허브와 비슷한 비타트라도 있고 스완슨 사이트도 있다.
최대업체인 아마존만 해도 맥시헤어의 인기는 다른 브랜드보다 인기가 많은편은 아니다.
맥시헤어가 특별히 좋은 성분을 넣은것도 아니라서 비슷한 효능을 주는 다른 브랜드를 구매하는것도
방법이 될수있습니다.

저는
종합비타민형식의 매일먹는것을 꺼려하는 개인취향으로
다양한 성분이 분포되어있는 맥시헤어 제품을 한번도 먹지 않았습니다
물론 위 사진제품도 먹지 않습니다. 참조용으로 올렸습니다.

후기만 비교해봐도 다른 브랜드는 수천건의 리뷰가 있는데 맥시헤어는 몇백개정도입니다.
사진업로드 제품들은 일부이고 모발성장관련 보충제는 매우 많습니다.
후기가 없고 나쁘다면 무시할수있으나 해외에서도 수백 수천건이 넘는 후기사례와
가격도 부담되지 않거니 시도 해볼만하다고 생각되며
통관금지된 맥시헤어만 답은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어떤 제품을 선택하든 정답은 없습니다. 답은 본인 몸이 말해주는게 답입니다.

다만
통관안되면 다른 제품들을 구매하는것도 방법이라는것!

그럼
왜 이런 모발영양제 제품들이 우리나라와 미국,유럽에서 인기가 있을까?
핵심은 비오틴이라는 성분인데
비오틴은 여러 음식들에 분포되어있다.
그런데

비오틴이 문제가 될까?
바로
흡수의 차이다.

보통의 경우 좋은것을 먹으면 그 좋은 영양분이 본인몸에 흡수되는줄 알지만
문제적 신체를 가진 사람은 좋은것을 먹어도 필요한 신체기관에서 이용되지 못하고
그냥 방출된다. 수면이 부족해도 마찬가지이다.

비오틴은 장내 미생물에 의하여 합성되어 신체에서 이용된다.
그만큼 전세계적으로 정크푸드와 식습관의 망가짐으로 장기능이 떨어진 사람들이 많다는 의미일수있다.
특히 여성들이 남성보다 변비나 설사등의 문제가 많기에 여성분들이 비오틴섭취로 효과를 더 보는 경우도 있다.
더불어 여성호르몬이 비오틴의 흡수를 방해한다. 그리고 알콜도 흡수를 방해하는 요인이다

아무리 비오틴이 포함된 음식을 먹어도 장내미생물 비율이 안좋으면 흡수가 안된다는 의미다.
흡수가 된다고 한들 모발성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 함량에서 떨어지게 된다.
비오틴이 흡수안되어 신체에 농도가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

비오틴은 신체에서 효소같은 역활을 하는데 탄수화물,지방,단백질등을 분해하여 각 필요한
장기에 공급하는 기능을 한다. 그리고 세포분열과 성장의 기능을 한다.

모발영양제의 후기나 사례가
수백건 수천건이 되는 이유는
모발은 단백질을 처묵한다고 무조건 무럭무럭 성장하는게 아니라
단백질이 분해되어 수많은 아미노산으로 분리되면서 모발이 세포분열과 성장에 필요한 아미노산을
따로 필요하게 되는데 비오틴이 결핍되었다면 이 기능이 떨어질것이다.

여러번 언급했지만 신체에서 모낭과 피부는 망가져도 상관없는 신체기관으로 몸은 시스템화 되어있다
그래서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영양을 섭취하였다면
다른 신체중요장기들이 필요한 단백질과 아미노산을 다가져가고 쓰고 남은 떨거지들이
인간이 수면할때 모낭과 피부에 공급된다.

이 말의 의미는
다이어트나,불규칙식습관,영양결핍과 수면부족,수면의 질저하는
곧 모낭의 세포분열과 성장,그리고 피부의 건강과 직결된다는 의미이다.

밤샘을 하거나 수면의 질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피부가 푸석하고 염증이 생기고
그날 탈모량이 증가하는것은 이런 영향이 포함되어 있다.

비오틴 결핍이된 사람의 경우 지루성두피,피부염이 나타나는 사례도 많다.
이것은 모낭과 피지선에 지방대사 기능이 망가진것이 원인이다.

당연히 하루이틀 몇달정도로 표시나는게 아니라 수개월, 수년간 이런 습관이 방치되어 지면
급속도로 망가짐이 표시가 되게 된다.

사람들은 망가지고 나서야 인지하게 되는게 문제가 될뿐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습관의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고
좋은 화장품과
좋은 약물로 해결하는게 우선이라 생각하는 현실이
개선이 어렵게 만드는 이유일수 있다.

그 원인은 피부과나 한의원도 거드는거 같다.
피부과는
항생제와 스테로이드와 여러 약물
한의원은 각종 약재와 침

피부과나 한의원이나 필요에 따라 개인의 선택으로 이용될수있지만
가장 핵심은 본인의 생활습관이다.


탈모의 경우도
피부과에가면 피나약물을 던져줄뿐이지, 비오틴과 장기능의 저하를 고려해보라는 말하는
의사는 나의 탈모경력 수년동안 본적이 없다.
그거아는가?
피부과에서도 탈모샴푸 권하는곳 있다.

웃픈것은
어성초는 머같이 비난하면서
두피토닉은 졸 비싸게 파는데 이건 비판을 잘안하더라 <물론 피부과에서도 판다>
트리코모시기 폴머시기 스펙머시기
요딴건 언급해도 비판안하더리잉~

내가볼때 유전력이 있는 사람이 신체혈관의 혈액에 dht가 포함된 사람은
두가지 모두 도찐개찐이다.

위에 사진들은 단순 모발영양제만으로 몇달만에 변화가 된 해외탈모인들의 사례입니다.
우리나라인의 사례에도 피나약물 수년째 먹어도 잔머리도 안올라왔는데
맥시헤어 섭취후 개선된 사례도 존재한다.

중요한 포인트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급한 사람이 많다.
당장이라도 효능이 안나면 그 제품은 쓰래기취급에 사이비 방법이라며 방치된다.
하지만 단순 비오틴요법은 개인에 따라 수년이 지나서야 잔머리가 생성되고 또 수개월이 지나야
성모가 되는 사례도 있다.
물론 효능이 없는 사람도 당연히 존재한다

이것은 양약이 아니다.
정부기관에서 인증까지한 오메가3조차도 효능을 보기까지 최소3주~3달이상 복용해야
신체에서 효과를 보여주게 된다.

더불어 신체를 강하게 조작하여 증상을 조절하는 양약을 섭취해도
효과가 뚜렸하게 보이기 어려운게 현실인데 음식과 같은 보충제에 너무빠른 기대를 하는것은
스트레스만 생기게 될수있다.

그럼
왜 개개인별로 결과가 다를까?

A는 오직 DHT만이 문제가 되는 사람
B는 유전력의 문제도 있고 영양결핍도 있는 사람
C는 유전력도 있고 영양불균형과 소화흡수가 떨어진 사람
D는 유전력도 있고 두피염증도 있고 영양불균형도 있는 사람

치료방법과 결과가 같을수가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인간의 망가진 몸이 회복하여 정상적인 기능을 하기까지 개인에 따라 수년이 걸릴수 있다.
잘 알아야될것은
나부터나 너님이나 망가진 습관을 수년 수십년 방치해놓고
고작 약이나 영양제로 몇일 몇개월만에 효능을 바라고 정상인으로 회복을 바라는것이 욕심이 아닐까?

이건 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어떤 방법을 쓰던 몇개월후에 당장 효능을 보는것은
난치질환에 기적같은 사례일뿐이다.

마지막으로
피나 약물을 발모약으로 생각될수도 있는데
약물은 dht농도 저하제일뿐이다.
약을 먹는다고 무조건 모발성장이 되지 않느다.
왜?
피나약물은 모발성장기능이 없다.
dht가 모발성장 방해하는 것을 막아주는것이 약물의 기능이다.


약물먹어서 효능이 기적처럼 나타나거나 빠른효능을 보는 사람은
본인의 신체문제가 딱 dht만 문제가 되었던 사람이다.
dht저하되는 약물을 먹으니 다른부분에서 문제가 없으면 2030대에 모낭이 죽을가능성도 적은데
무럭무럭 잘 자랄수있는것.

문제는
10대20대30대 젊은층에서 탈모비율이 갈수록 증가되고 있는데
약먹어도 효능이 없는 탈모인은 많다는것이다.
간에서 대사되어 DHT의 농도를 강력하게 저하해주는 약물을 수개월 수년 먹었는데
20대30대의 싱싱한 모낭에서 왜 모발이 안자라냐 말이다. 완벽히 복구를 바라지도 않을것이다
4050대면 그나마 노화라 생각하겠지만

이건 의사나 탈모치료 고수도 해결할수없다.
스스로 방법은 찾고
스스로가 선택해야할것이다.

본인 몸은 본인이 분석해야되고
다른 사람은 본인 몸의 문제를 0%도 알지못하는 사람들이다.

단순하게 dht만이 문제라 생각되어 효능도 더딘 약물만 수십년먹을건지
아님 약물을 먹으면서 본인 신체에 문제가 되는 부분을 찾고 개선을 해볼건지
선택은 본인이 해야할것이다.





ps
이글은 탈모치료하려면 모발영양제를 먹어라는 강아지드립이 아닙니다.
본인몸안에 모발성장 성분이 결핍되어있는지 과잉되어있는지 본인도 모르고 의사도 모릅니다.
애초에 탈모로 병원가면 약처방비나 꼼꼼히 받거나 자기 병원 리베이트 관련 약을 신경써주지
질환자의 몸을 검사하여 결핍과 과잉을 분석해주는 병원은 극~히 드물죠.

그렇게 되면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되는 탈모인의 경우
그저 탈모로 병원가면 약만 수년간 섭취하고 나머지 문제는 방치되어
모낭은 죽어나갈수 있다는것
개인에 따라 충분히 탈모가속화의 요인이 될수있는데 모르고 넘어갈수있죠.

그런 경우의 사람들이 이 글을 통해 0.1%의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약물도 초기에 사용하는게 중요하듯
이런 습관과 영양결핍의 문제들도 시기를 놓지면 그만큼 회복은 어렵습니다.

피부는 재생이 되지만
모낭은 소모품이란걸 명심하십시요.

이 방법론도
수많은 방법중에 극 일부일뿐입니다. 이게 치료의 모든것이 아니며 기적의 방법도 아님을 명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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