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뻔 wrote:
> 저두그렇죠...
> 학교 먼건...전혀...상관이 없는데....
> 지금두...제입에선..육두문자가 나올려구 하는데....
> 의사덜은...대체 머하는건지....
> 세상에 가장처음 생긴 형벌이 뭔지 알아여?
> 중국에서 첨했다는데....동그란 원을 그려놓구....사람덜을....못만나구...말두 못하게 하면서...비웃음 사게 하는 그런형벌이었다는데...
> 지금은 마치...제가 그런형벌을 받는거 같군여...
> 요샌 자신감두..없구...짱나구...공부는 드럽게 안되구...
> 미치겠군여...
> 힘내자구여....이런들 누가 알아주냐구여? 우리덜맘...ㅠ.ㅠ
>
음.. 미칠뻔님 저랑,.. 같은 분이신거 같군요...
기운 내세요 저도 또 이제 아무데도 안나가던 토요일 일요일은 지나고..
내일 학교 가야 됩니다..
헉!!!
아!~~ 가기 시러지죠... 하지만 금욜날 학교 안갈걸 후회하는거 보면...
학교 가야 될거 같습니다.
차라리 대머리 학교를 만들지... 그럼 열시미 다닐텐데...
기운내세요 미칠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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