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나드 한달차 입니다.
머리가 머리 감을 때 마다 100개 이상씩 빠져 병원가서 모나드 타서 먹고있습니다.
탈모원인은 유전+극심한 스트레스+다이어트 이렇게 복합적으로 탈모가 시작된거아닌가 생각합니다.
약복용과 같이 검색결과 가격이 저렴해 아발론 샴푸를 사용했었는데 이게 점점 가면 더 빠지는 거 같아서 어제 오늘 그냥 집에 있는 샴푸로 머리 감아보니 1/4은 덜 빠집니다.
이제부터 아발론 안쓸려구요!
현재 머리가 긴편인데 아발론쓰니 머리가 뻣뻣해지니 머리가 엉키면서 더 빠지는거 같고 머리 말릴때도 뻣뻣해서? 잘 안말려졌었는데 아발론 안쓰니 머리도 잘마르고 부들부들하네요.
질문입니다.
아직도 머리는 머리 감을 때 마다(하루에 2번) 100개 정도씩 빠지는데 방바닥에 굴러댕기는 머리나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보면 거의 다 정상 굵기 머리(원래 머리카락이 얇은편) 이고 현재는 엄청 얇은 머리카락, 짧은 머리카락도 간간히 보입니다.
갑자기 짧은머리카락이 보이는데 굵기는 정상이고 이정도 길이면 한달정도 자랐을 때 머리길이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좋은신호로 봐도 될런지요?
어떤 머리카락은 두피쪽부분은 정상 굵기인데 끝쪽만 흰머리+얇은머리카락인데 왜그러죠?
약복용후 부터 머리에 기름이 많이지는데 이러신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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