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동감이 가는 아주 좋은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다 치료가 된다고 마냥 행복해질까요?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은
또 다른 좌절이 닥쳐올거고 그것 때문에 또
힘들어 할 거라고 생각되는군요...
(물론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요...)
모든게 지금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숨고싶고 불평하고 욕하는 마음부터
의욕적이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 누구보다 다른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압니다.
또 몸의 건강에 대한 소중함도 알고 있습니다.
내몸부터 내마음부터 소중하게 가꾸어주어야 합니다.
안그러면 또 다른 악순환에 빠질 수 있습니다.
실타래처럼 얽혀있는 인생의 모든 일들이
내 생각으로부터 내몸으로부터 출발하는게 아닐까요?
인생의 전체 시스템을 긍정적인 순환으로 바꾸어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머리 이외의 다른 부분부터 튼튼하게 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것들도 열심히... 진인사대천명...
모두들 즐거운 추석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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