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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어렵죠!

  • 24년 전

  • 1,032
0
아뒤는 많이 봐서 낯익은 분이네요.^_____________^
명쾌한 답변이라기 보다는 걍 제 생각대로 몇자 적습니다.
저두 머리 열나 나쁨니다.나이는 님과 같은 25이지만...
여자...어렵습니다.
남자들만 그러는줄 알았는데,여자도 남자와 별반 다를것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이듭니다.술먹고 실수혹은 추태를
부릴때도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남자보다는 감추는것도 많고... 좋으면서도 안좋은척하는거
솔직히 짜증날때 많습니다.(저 역시 머리 나쁜편이라 심도
있게 그 사람에 맘을 이해하기보다는 걍 그 사람말을 단순히
믿는편인데...그래서 어렵습니다.)
그 여자분 외로워서 그렇겠죠.순간적이라고 봅니다.
이미 여자친구분 있으시다면...그런 만남...서로에게 의미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제대하고 살 많이 빠졌습니다.제대한지 2년됐는데...한번
빠진살은 이상하게 잘 안붙네요.
흡연,밥보다 술이 좋다,불규칙적인 수면,스트레스(탈모...)등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죠.
예전의 박철 모습을 생각해보죠.자기전에 맬 신라면 끊여먹고
잤다고 들은것 같은데...존 방법이겠죠.^__________^
저번주에 소개팅에서 만난 그녀...만나러 가야겠군요.
머리감고 증모제 뿌리고 다시 신기의 기술을 써야할 시간이
왔네요.
그럼,전 이만~
이모텝 wrote:
> 안녕하셨어요 !!
> 어제 술을 많이 먹었더니 속이 뒤집어 지는군요..
> 어제 간만에 집에서 한번 술먹어 보자해서 집으로 갔죠
> 당연히 동생이 있어야 하는데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 했더니
> 새벽한시에 영화 보고 있더군요 -_-
> 참나 팔짜도 좋다.. 생각하고 열쇠가 없어서 화장실루 해서
> 기어 들어갔죠 헉헉 거리며 겨우 넘어서 들어왔는데
> 들어 오자 마자 집전화가 울리는 거에요 새벽 한시에.. -_-
> 헉..
> 군대 있을때 도망간 2년 사귄 나에 걸프랜드.... -.,-;;
> 머리숱도 많고 남부러울꺼 하나 없을때였던...
> 깨진지 4년만에... 새벽 한시에 전화가 왔더군요..
> 도망간거 생각안하고 그냥 편하게 받아 주고 친구들과 술한잔 하고 있는데.. 헉.. 또 전화가 오더군요.. -_-;; 새벽2시반..
> 만나자거... 헐..............
> 이건 더대체 뭘까요..
> 친구두놈 나 그녀 넷이서 만나서 술한잔 했죠 뭐..
> 집에 데다 주는데
> 넌 살만 좀 더 찌면 대.. 그러더군요
> 요즘엔 정말 머리 카락보다 살찌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 소개팅 나가도 살찌라고..
> 다 좋은데 정말 다 좋은데 많이 말랐다고..(사실 다 안좋은건 아시죠? ^^;;)
> 아...
> 많이 변했더군요.. 하긴 4년이면... 긴 시간이죠...
> 도대체 왜 만나자거 한걸까요...
> 하긴 외로울만도 해요 이사오자마자 나란놈을 알게 되서 저랑 사귀게 되었죠...
> 그런데 지금 언니는 유학 동생은 군대 갔으니... 이동네 친구도 없을거고...
> 남자친구도 있다는데 군대에 있다는데.. 왜... 왜 연락해서 만나자고
> 하는건지...
> 도저히 여자라는 .. 모르겠어요...
> 다행히 이마 전보다 훨씬 넓어진거 잘 모르더군요 -.,-;;
> 오랜만에 보는 사람이 잘 알자나요 원래 머리는...
>
> 대다모 여러형님 동지 동생분들께 물어볼것이 있어요
> 1. 이런 경우는 도대체 여자가 무슨 생각으로 저한테 연락을 한걸까요?....
> 도저히 알수가 없네요... 저란 놈이랑 친해보시면 알겠지만.. 머리가 아주 나쁘거든요 -_-;;
> 답변 부탁드려요 ㅜ.ㅜ
>
> 2. 살찌려면 어떻게 해야 되요???
> 군대 갔다와서 완전히 뼈다귀 댔습니다.. ㅜ.ㅜ
> 68-70Kg나가던 몸이 57이 안되니 말 다 했죠....
> 정말 고민입니다....
> 저는 담배 술 엄청하고 밥도 제때 안먹지만 이렇게 빠질순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 제발 알려주세요 ㅜ.ㅜ
> 살찌는 방법을... 흑흑..
>
> 엄청나게 고민되는군요...여자문제...
> 탈모를 겨우 조금 극복하고 자신감을 아주 조금씩 찾아 가려 하면서
> 제대하고 2년만에 첨으로 알게된 그녀...와 이제 막 친해지려 하는데.. 예전의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다니...
> 머리가 너무 복잡하고 미칠거 같네요 -_-;;
> 저같은 놈은 머리 나빠서 바람같은거도 필지 모르거든요..
> 중간고사에 졸업여행(돈)에 모든게 바빠 죽겠고 정신 없는데...
> 그 와중에 여자문제 까지 끼니까 ....
> 살이 안빠질래야 안빠질수가 없겠군요 -_-
> 전 사실 좀 .. 설래였습니다... 전 여자친구 보고...
> 지금 개두 너무 좋은데..
> 아...
> 또 와서 헛소리만 하다 가는군요...
>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대다모에 좀 나눠봤습니다....
> 1번이랑 2번 답변 꼭 부탁드려요
> 제가 하드웨어랑 통신 쪽이라 -_- 항상 번호 같은걸루 나누니.. 이해하시구요... ㅜ.ㅜ
> 25살먹은놈 맞나.. 생각이 드네요.. 에구 한심한 놈...
> 좋은 하루 되시구요 답변 부탁드려요 건강하세요 형님들 그리고 동지분들!!!!!!!! 화이팅!!!!
> 꼭 리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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