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은 같이 키우던 고급애견보다 훨 영리하고
이뻤던 x개 "초롱이" 입니다..
방석에 쉬~해서 막 혼내줬더니 저렇게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울먹이던 모습이 하도 귀여워 찍어둔것이죠
지금은 죽었어요ㅠㅠ
참..명월님은 제 짧은 대답이 이해가 되셨는지요?
찾아가기 경로를 모르는건지 컴에 저장된 사진은 있는건지
젤 궁금하고 이해안되서 돌아버릴것같은 부분을
콕 찝어 한번 더 말씀해 주시면
자세한 설명 해드릴께요~
그나저나 다들 그놈에 머리때매 고민들이 많으실거에요,,
어제,오늘 탈모때매 맘 아파하는 우기모습 확인하고 저역시 슬퍼졌습니다ㅡ.ㅜ
일의 특성상 대인관계가 잦은편인데 그럴적마다 빠져나가는 자신감,,
한번씩 치미는 울화,,우울증,,스트레스 등등등
일에도 아무런 의욕이 생기질 않는다며
도저히 이대론 안되겠다며 다 때려칠려 그래여
제발 잘 견뎌주길 바라는데,,
이겨내자,받아들이자, 몇번이고 다짐하지만
그래도 정말이지 넘넘 힘든가봅니다,,
뾰족한 탈모치유책만 나와준다면 정말 얼마나 조을까요..ㅠㅠ
☞ 가입과 동시에 특정 병원 포토후기를 올리는 사례가 있어 '포토후기 게시판' 이외에 사진 후기는 즉시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해당 글을 작성하신 회원님께는 활동 제한 등의 패널티가 주어질 수 있으니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