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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내 탈모의 역사와 이후의 치료 계획

  • 24년 전

  • 850
0
전 태어나서 한번도 갈마를 타 본적이 없네요.30여년간....
중학교 다닐때까진 어려서 가르마를 안탔고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는 넓은 이마와
아주 깊게 패인 엠자때문에 못탔습니다. ㅠ.ㅠ
나이 서른 넘어도 가르마를 못타니 멋도 못부리고 촌시러워 집니다.
그나마 더운여름 집에 혼자있을때나 올빽으로 넘겨 본답니다.
아~짜증나는 탈모때문에 인생이 힘겹고 고달프지만 어떻하겠습니까 무슨수를
써서라도 이겨내야만 하겠지요.
부디 탈모극복 하셔서 그노하우 좀 전수해 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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