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부터 탈모로 10년 가까이 신경쓰고 관리하면서 도포하는 제품도 직구로 오래 사용하고 병원 처방약도 복용하고 좋다하는 샴푸며 보조제 다 써봤지만 결국 떠나간 숱은 돌아오지 않네요. 모발 이식 진지하게 고려하였으나 제작년 모발이식한 친구 녀석이 2년도 안되서 다시 허전해지는걸 보며 두피문신으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제가 짧은 머리이고 전체적인 숱이 부족한 케이스라 두피문신이 적합한 케이스인것 같기도 하구요.
맘 먹고 온라인 서치 후 약 3군데 가량 카톡으로 사진 전송 후상담 진행했는데 비용이 2배~최대 3배까지 차이 나네요.
두피문신 한번 하면 반영구적인거라 정말 신중히 잘 하는 분께 받고 싶은데 기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병원 또는 비의료업체 전문가 중 어디를 선정하는게 맞는건지..만족하셨던 분들의 시술자 선정 기준도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오랜기간 맘고생해서 결정했는데 시술이 만족스럽지 못하면 맘고생이
전보다 더할 생각하면..아휴..
번거로우시더라도 지나치지 마시고 먼저 시술해보신 분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팁 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병원명은 이니셜을 포함해서 모두 금지됩니다. (201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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