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진은 밝은 조명에서 적나라하게 찍은거라 더 비어보이는 점 감안부탁드립니다
탈모약 복용은 피나스테리드,두타스테리드 계열 둘다 해서 거의 10년차라서 더 이상 나진 않을것같고..
2년전에 모발이식 3천모정도 했는데 워낙 많이 비기도했고 많이 이식을 안해서 안한것보단 나아졌으나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는데요
키가 그래도 180이 넘어서 위에서 볼 사람은 많이 없긴하나
머리를 숙이거나 밝은 조명 아래, 눕거나하면 보일것같아서 너무 신경쓰이네요..
친구중에는 모발이식 10000모에 두피문신까지 한 친구있긴한데
그 친구는 거의 드라마틱하게 바뀌긴했는데 몇달 지나지않아서 색소침착때문에 푸르스름 하더라고요?
모발이식 병원에서 문신도 같이 진행했다고하는데
두피문신 전문으로 하는곳에서 하면 좀 괜찮지않을까싶어서요
그래도 친구는 탈모인걸 아니까 가까이서 신경쓰고 보니 푸르스름해서 두피문신한걸 알지 모르는 사람은 보통 신경안쓰니까 가까이서 신경쓰고 보지않는 한 잘 모를것같아서 휑하니 빈것보단 나을것같은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
- 병원명은 이니셜을 포함해서 모두 금지됩니다. (201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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