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방식으로 진행된 모발이식 후 남겨진 흉터>
탈모를 겪는 분들께서 많은 고민 끝에,
모발이식을 결정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절개, 절개 방식으로 진행되는 모발이식이,
대부분 병원에서도 헤어라인쪽으로 권장할것 입니다.
채취가 가능한 모의 수는 정해져 있으나,
탈모가 진행된 정수리부위를 채우기에는
면적대비 수량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헤어라인쪽으로 모발이식 후, 그 뒤에 남는것이
바로 모발이식 을 진행한 부위의 흉터 입니다.
이 흉터의 크기는 절개한 면적과 비례합니다.
남성분들의 경우
라이프스타일이 머리를 길러도 무방한 경우라면 상관없지만,
대다수의 분들께서는 짧은 머리를 유지하다보니,
흉터부위가 눈에 띄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모발이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흉터를 가리기 위해 모자를 쓰고 다니시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모발이식 한 부위의 흉터는
주변의 두피보다 살성이 단단하고 유연하지 못하여
작업시에도 색이 잘 들어가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작업자마다 스킬이 다르기에,
샵을 선택하실때에 면밀히 확인하셔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제 2의 컴플렉스로 고민하시는 분들께서,
흉터커버를 하기로 결정하셨다면,
해당 샵의 실제 작업 포트폴리오를 확인하시고
내가 원하는 방향과 맞는 스타일대로 작업을 하는 곳인지
확인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병원명은 이니셜을 포함해서 모두 금지됩니다. (201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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