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미리 예방하고 관리를 잘해줘야 하지요.
저는 스트레스성으로 왔던 탈모가
심각해져서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지 않았습니다.
무슨 어디에 이상 있는 사람처럼 다들 제 머리상태를 보면 물어봤음.
그게 가장 스트레스.
그래서 머리를 아예 밀어버리고 모자를 쓰고 다녔지요.
비니를 많이 착용했는데
여름에는 힘들어서 포기하고 그냥 다녔지요..
모발이식하기에 탈모 부위가 넓고
모발이식에 대한 확신이 적은 편이었습니다.
암흑기라는 걸 버텨낼 자신이 없음
오히려 성격상 그게 나는 스트레스임.
그냥 다 버리고 두피문신 상담 다녀왔음.
여기서 말하는 문신 종류 그런거 정확히 모르고
이름 많이 보이고 후기 괜찮은 병원.
유명하다고 하는 병원 상담 갔음.
동생이 갈 때는 예약하고 가라고 해서
주변 병원들 예약하고 상담 갔습니다.
사람 많았는데 예약하고 가니까 대기시간이 5분에서 15분 사이였음.
병원 직원들이 이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 까놓고 안 아프고 오래가면 장땡이라는 생각으로 질문함.
두피문신 받기 전에는 뭐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현재 갈등 때리는 중..
문신에 쓰는 기구를 직접 만든다는 병원이 끌리는중이긴 합니다.
이번에 그냥 해버려야 하는건지.. 지금 글을 쓰면서도 고민 중.
번지는건 최악의 시나리오라는 생각에 정교하게 잘하는 병원으로 생각중..
하게 되면 잘되어야 함.
진짜 해서 잘 안되면 고발할 생각...
- 병원명은 이니셜을 포함해서 모두 금지됩니다. (2017.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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