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4년6월쯤부터 프페를 먹다가
작년 11월쯤부터? 미녹시딜+프페를같이 병행 하고있는 의경입니다.
군생활하느라 한동안 대다모 안들어오다가
이제 곧 전역이라 돌아왔습니다ㅎㅎ 다름이 아니고
전역한다고 다시 막 머리 기르고 하다보니 예전보다 심하게는 아닌데 탈모가(저는 전두부,m자입니다!)
좀 진행된거 같아서 뭔가 프페가 효과를 못내는듯 하여 바꿀까합니다ㅜ
제가 또 앞서 말씀드렸듯이 정수리는 괜찮고 앞머리쪽이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 부분은 아보다트쪽이 상태 호전에 도움이 된다고 익히 알고있는터라 이 역시도 제가 아보로 환승을 고민하게 된 이유중 하나입니다.
궁금한점이 몇가지 있는데,
1. 프페를 장기간복용하다가 아보로 갈아탈경우
역시 부작용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는가요?
2. 1의 질문과 맥을 같이하는질문인데,
아보가 프페보다 부작용의 빈도수나 그 정도가 심한가요?
3.프페의 경우 저는 그동안 카피약을 복용했는데,
아보의 경우에도 카피약이 있나요?
4.만약 없다면, 아보의 경우 프페보다 처방전및 약값이 비교적 가격이 저렴한편인가요?
5. 저의 경우 아보다트로 갈아타는게 좋겠죠?
프페는 3년정도 먹어봤지만 앞머리의 밀도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심하지는 않지만.)
역시나 엠자도 한쪽이 조금씩 티안나게 밀리고 있구요ㅜ
질문이 좀 많지만 염치불구하고 답변 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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