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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선수들 비하인드 스토리(2탄)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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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 항상 밝은 모습으로 웃음을 띠면서 다닌다고. 한번은 호텔직원과 몸을 부딪혔는데, 직원이 나가 떨어졌다고 함.이때 차두리 왈 "괜찮아요?"

그외 박지성 , 안정환등 거론이 되지 않는 선수들은 무난한 성격인듯.

이천수는 알다시피 훈련때에도 잔꾀를 부리는 등 히딩크 말도 잘 안 들었다고 함.
한번은 이런 이천수의 눈꼴사나운 모습을 참다 못한 국대 최고참 황선홍에게 맞았다고 함.
이를 선수들이 말리고 말이 아니었다고 함.
머리가 엉클어지고 뺨이 부어 울면서 들어오는 이천수를 직원들이 목격했다고 함.

천수가 얼마전에 책을 냈대나?
그책에 천수가 밝히기를 황선홍에게 맞은 소문이 왜 도는지 모르겠다 면서 자기 친구들이 건달 몇명있는데, 그 소문을 들은 천수 친구들이 한 말이 "황선홍이 나이 많으면 다냐? 우리가 손 봐줄까?"
하고 이천수에게 말을 했다고 함.

정말 웃기는 천수의 스토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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