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rosa32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방금 퍼온 이천수 기사

  • 23년 전

  • 2,580
0
이천수, 자서전과 발언내용 놓고 네티즌들 뜨거운 논란
2002-08-12 11:35

당돌한 자서전, 인신공격-욕설…파문 일듯
"존경할 선수 없다", "누구는 여자밝혀", "안맞을 줄 알았냐"

 월드컵스타 이천수(울산 현대)의 자서전과 발언내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논란을 빚고 있다.
 평소 솔직하고 당돌한 성격으로 그라운드 뿐만 아니라, 장외에서도 끊임없이 화제를 불러일으켜온 이천수가 월드컵 대표선수들에 대한 거침없는 '묘사'로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최근 나온 그의 자서전 '당돌한 아이 이천수가 말하는 월드컵 뒷이야기'(컴온스포츠)에서 가장 큰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은 선배 황선홍(일본 가시와)에 관한 이야기.
 이천수는 "축구대표팀에서 선배가 후배를 때린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번 월드컵 미국전에서 내가 선홍이 형한테 맞았다는 소문이 있는데, 이는 골다툼 과정에서의 신경전이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천수는 "내 친구들 중에는 X아치도 있고, 주먹 쓰는 아이들도 있는데, 어떻게 그 소식을 들었는지 이런 말들을 했다. '야, 너 맞았냐? 내가 한번 힘 좀 쓸까? (황선홍 선수는) 뭐 나이 먹었다고 안 맞을줄 아냐?'"라고 거침없이 표현한 것.
 또 스스로 "싸가지 없다는 말을 들을 것을 각오하고 말하는 것"이라며 "한국 선수들 중에는 존경하는 선수가 없다"고 한 부분 역시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축구실력 뿐만 아니라 인간성에서도 완벽한 선수를 존경하고 싶다"는 이천수는 "국내에는 그런 선수가 없고, 대신 네덜란드의 스타플레이어였던 요한 크루이프를 존경한다"고 밝힌 것.
 S선수에 대해서 언급한 부분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름을 밝힐 수 없는 모 선수는 팬들 앞에서 웃는 모습이랑 우리끼리 있을 때 웃는 모습이 너무 다르다…너무 가식적이다…너무 여자를 밝힌다"고 기술한 것. 그는 이어 최근 한 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S선수하면 연상되는 단어가 가식"이라고 말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밖에 월드컵 대표팀에 발탁되기 전 "내가 고종수나 이동국 형보다 낫다"고 한 발언을 책에 다시 싣는 등, 스스로의 표현대로 '가식보다 당돌을 택한' 그의 자서전은 K리그 열기 못지않은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다음카페'의 이천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자서전속 발언을 '이천수 어록' 등으로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욕설을 올려놓는 등 이천수를 정면 공격하고 있어 파문이 확산될 조짐이다. < 이영주 기자 sun@>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