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고 비슷한 생각했습니다.
전 의대는 아예 생각도 없었는데 머리빠지면서 부터.....
가서 탈모가 있으시까 환자들 마음도 이해하고 좀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생각.....
>나한테 대머리 유전자가 있어서 탈모 증상이 있을 거라는 걸 고등학교때 알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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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를 갈것을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대 가서 공부 열심히 해서 피부과 의사가 되든지
>
>아니면 공부 더 열심히 해서 의학 연구 쪽으로 유학가서 모근복제 기술이나 탈모 유전자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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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등에 참여하여 내가 전문가로서 내머리카락들을 다스리고 싶다는 후회가 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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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습니다. 혹시 여기 있는 님들께서도 그런 생각 해보시지는 않았는지??
>
>제가 지금 경제학 전공하는데 차라리 행정고시 공부해서 보건복지부 사무관이 되는 건 어떨지...
>
>그것도 괜찮겠네요... 의사들도 많이 알고 의약분야나 보건 복지쪽에서는 전문가가 될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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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 합격한다면 정말 최고일 거 같으나 그게 쉬운일이 아니니...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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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별생각이 다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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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구 내 나름대로 기발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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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빡빡 민다음에 거기다가 검은 색이나 검고 푸르른 색으로( 마치 머리카락 면도한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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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을 새기는 건 어떨까요?? 예전에 탈모인 사람들과 탈모 아닌 사람들이 머리 밀었을 때의 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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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올려주신 분이 있던데 머리를 민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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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아닌 사람들이 머리 민것처럼 문신을 새겨 보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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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지 않을 듯한데.... 문신하는데 무지 아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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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남궁연씨 보니까 머리도 많은데 머리 밀었던데 문신해서 그렇게 보이는게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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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을 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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