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부터 드시는게 좋을듯 하군요
두타를 수입해서 먹는다 해도 이번년안엔 힘들꺼고 또한 적정량문제도 있고 부작용문제도 100%확실치 않습니다.
또한 가격도 미지수입니다.
프카를 먼저 드시는게 현명한 방법이라 보이는군
>안녕하세여?오늘두 행복한하루가 되셨는지여?^^
>음...게시판이 좀...살벌해지는 느낌이 드는군여...
>여자분에 대한얘기두 많이나오구...
>저두 머리숱이 적은 편이고 누가보더라도 대머리 증상이 확연하게 보이지만...전 오히려 당당하게 나가는 전법(?)을 쓰고 있습니다..친구들 만나면 제가 먼저 머리 얘기하져..친구들은 오히려 걱정해주거나 머쓱해져서 담부턴 제앞에서 머리얘기 않합니다..
>음...얼마전에 채팅해서 여자를 만난적이 있는데...그전에 전화로 대화를 오래해서인지..만나서두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여...전화로 얘기할때...머리숱적다는 얘기 먼저하구 만났습니다...
>그친구 왈...어머 오빠 정말 머리숱 없네?^^...것봐 말한대루지?^^;;
>지금여?...잘 만나고 있습니다...사귀는 건 좀 두고 봐야겠지만...저보다 오히려 그친구가 더 적극적으로 전화하고 만나자고 하고 그럽니다...성격두 좋구 외모?ses의 유진 닮았습니다...제나이가 30이라서 결혼생각도 해야되구 머그런 저런 사정으로 좀더 지켜보는 입장이져...물론 그친구도 제가 머리숱 적은거 맘에 안들겠지만..그거 하나로 사람을 평가하는 여자라면 저부터가 싫습니다..
>저두 머리땜에 스트레스 무지무지 받구 지금도 이글쓰기전 방청소하면서 떨어진 머리카락 땜에 한숨 푹푹 쉬는 탈모증 환자입니다...그런데 머리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자나여?아래글들을 보면 넘무 과격한 내용이 많아서 제얘기를 좀 했습니다...다른 탈모사이트에 가보니 어떤분은 고환을 잘랐다고 하더라구여?기가막혀서...물론 신빙성 가는 말은 아니었지만...
>머리 말고도...얼마든지 자신을 내세우고 가꿀수 있는 길은 많다고 생각됩니다..물론 탈모증은 치료가 되야겠져...두타도 곧나온다고 하고...모발복제술이 진척되서 성공하면 탈모에 대한 고민은 다없어지지 않을까여?그때까지..기존의 방법으로 탈모를 늦추고 자신의 다른 모습을 가꾸는 생활이 필요하지 않을까여?^^
>근데...올해말에 두타가 나온다고 하는데(빠르면 9,10월쯤,다른 탈모 사이트게시판에 올라온 내용...)지금 프카 복용 시작하거든여?그런데 어차피 올해 두타 나올때까지 기다리느게 나을지...약에 내성이란게 있어서..의견부탁합니다..
>주절주절 말이 많아졌네여...
>암튼..대다모 여러분..낼두 조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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