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복용하구 나서 1주일지나니깐 쉐딩이 왔습니다.
바루 일어나서 응가 할때 머리를 쓸었더니 우두두 떨어져서 신경질로 계속 쓸어올렸더니
헐~~~헐~~~ 계속 우두두두 그자리에서 100개 빠져서 놀라서 그만 뒀죠..
한 2-3주 동안 빠지다가 지금은 4개월 됐는데 그때 보단 덜빠지지만 청결하게 유자 안하면
눈에 보이게 빠지구요 쉐딩이로 빠졌던 머리칼들이 지금 올라오고 있는데요
그 수는 저의 머리 3/1을 차지하구 있구요
길이는 가지 각색이구요 많이 약해 보이구 머리 감구말리면 그 넘들때문에
무지 더티해 보여요....
긴머린 몇가닥 안돼는데 쉐딩후 자란 머리칼들이 밑에서 받쳐 올라오는데 너무 지저분해요
그넘들이 어찌 자랄지 더 두고 봐야겟지만 시들시들 약한지라 심히 무섭습니다.
엠자는 대책 없구요...앞머리 윗쪽이 많이 빠지고 약해지더군요...
약먹고 좀 비치더라구요....많이 울었어요..
지금은 무지 힘이 없어져서 ........어찌 할지 모릅니다
이런 현상이 약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대머리 되려는 과정에서 약때문에 조금 덜한건지
더더욱 된건지....모르겟습니다...
언젠가는 모든 악몽과 아침에 일어나는 꿀꿀한 기분 일을 마치고 돌아갈때 그기분
밖에 돌아다닐때 신경 쓰기....모든 아픔들이 빨리 끝났쓰면 좋겟습니다....
> 봉이님 안녕하세요?
> 저번에 답변 감사합니다. 님의 말씀을 듣고 프로페시아를 복용하기 시작했거든요.
> 이제 일주일분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예전보다 머리감을 때 머리가 많이 빠지네요.
> 머리감을 때 한 70개 정도 빠집니다. 그렇게 따지면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질거 같네요.
> 그것도 뒷머리 옆머리는 별로 안빠지는데 윗머리만 많이 빠지는 거 같아요.
>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았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 그리고 약을 먹고 난 뒤로 열이 조금씩 나거든요. 그리고 얼굴에 뭐가 많이 나고.
> 그래도 계속 먹어봐야 하겠죠?
> 어떻게 해야 할지... 도움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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