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으로, 아니 싸가지 없게 말해서, 대머리고 얼굴이고 뭐고 다 부모 잘 만나야 됩니다.
이게 우리 사회의 현실입니다.
잘난 놈은 잘난 놈들끼리 놀고 못난 놈은 못난 놈들끼리 놀고
외모가 주류를 결정짓습니다.
외모가 그 사람의 성격을 결정합니다.
외모가 곧 능력입니다.
남자는 능력이다. 외모는 중요하지 않아.
개소리입니다. 아무리 능력 좋아도 외모가 뭐 같으면 비웃음 당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봐라. 저렇게 생겨도 능력있으니까 이쁜 여자 얻잖아"
여자끼리: "저 사람 그래도 능력있대~"
잘난놈들끼리: " 쟤 돈 많다더라 끼워주자"
그렇다고 외모가 가장 중요하단 건 아닙니다.
외모만 출중한 사람은 주변에 사람은 많을지 몰라도 인간적으로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은 적죠.
능력만 좋은 사람은 이쁜 여자 데리고 살지 몰라도 과연 그녀가 정말로 자신을 좋아하는지 회의감이 들죠.
결국 인격과 성격이 가장 중요합니다..
근데 문제는 이것들도 외모에 의해서 좌우가 많이 된다는 겁니다.
어릴때 외모가 출중한 애들은 대개 리더쉽 있거나 잘 어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여기서 외모가 비단 얼굴을 뜻하는게 아닙니다)
어릴때 키가 작거나 못생긴 애들은 끼리끼리 어울립니다. 리더쉽 기르기는 어렵죠.
이상하게 생긴 애들은 놀림 받으면서 성격이 삐뚤어집니다.
외모 정말 중요합니다. 정말로 중요합니다. really 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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