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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견

  • 23년 전

  • 1,159
0
분명한 것은 프로스카나 기타 약들이 탈모방지 약이지 양모제는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대다모 사이트는 미국에서 운영되고 있는것 같은데 ?
전립선 치료제가 탈모치료제로 알려지면서 사용되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고 본다.
여기있는 글들을 읽어보면 남성호르몬의 증가와 스트레스의 변화 사회적 환경오염등이 탈모를 촉진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탈모가 질병이라면 약이 필요한데 탈모약은 감기약 처럼 한번에 해결되지 않는다. 왤까? 누구는 2년 먹고도 효과가 없고 누구는 6개월만에 약간의 효과를 봤다고 전해지고 있다. 왤까? 왜 이런 기간 차이가 생기는 것일까? 이제마의 사상의학처럼 개인적인 약발 차이가 있어서 생기는 걸까? 우리들은 지금 현대판 마루타 실험을 하고 있는데 잘못면 좋은 거고 않되면 서글픈 지푸라기 잡기식 약물 복용을 하고 있는것이다.

우리들은 식생활도 서구와 되고 있다.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대머리가 적다는 것은 식생활의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던데 지금은 서구와 식으로 많이 접어 들었다. 그리고 우리들은 무지 막지한 경쟁사회속에서 살고 있다. 좁은 땅에서 스트레스를 소화해야 하는데 이것이 쌓이면 스트레스가 호르몬의 분배를 촉진한다고 본다. 이 호르몬이라는 것이 우리들의 가시나들을 보면 흥분하는 것 처럼 엔돌핀이 나오는 것이다. 탈모가 탈모를 부른다. 약이 약을 부르고 각자 자신들의 호르몬 분배를 조절해야 하는데 이것은 맘대로 되지 않는것 같다.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도 호르몬 분배약으로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사람마다 약의 효과가 다른 이유는 이 호르몬의 메카니즘을 각자 다르기 때문이라고 본다.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를 왜 맨날 정해진 양만 먹을까...이건 완전히 지푸라기 잡는격이다.
나는 슈팅에 대해 이렇게 생각한다. 슈팅은 약발이 아니다. 슈팅은 문제가 있는것이다.
이건 완전히 암환자가 독한약 먹어서 머리빠지는 것과 같은 것이다. 슈팅이 일어나서 과연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 먹는다면 슈팅으로 빠진 머리카락이 난다면 이건 양모제라고 해야 하는데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가? 슈팅이라는 것은 약(독성포함)이 머리카락 부작용을 일으켜 발생하는 탈모 촉진으로 봐야 한다. 난 생각한다. 슈팅으로 빠진 머리카락은 회복하기 힘들다고 본다.

당신들은 대머리가 왜 유전된다고 생각하는가? 다들 알고 있을것이다. 그러면 왜 여자들은 대머리가 거짐 유전되지 않는다고 보는가? 왜 그러면 현대에는 여자들이 왜 탈모현상이 발생한다고 생각하는가? 왜 여자 탈모환자가 생기고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는 여자들이 먹으면 않될까? 조금이라도 이건은 왠전 남성형 호르몬 염색체 조작약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면 과연 약의 독성이 정자속에 없을까?
이건 아직 검증을 더 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난 약을 먹지 않는다. 내가 마루타가 아니고 이건 탈모치료제가 아닌 전립선 치료제 이다.
아직 검증되지 않은 약을 장기간 복용하는 것은 난 문제가 있다고 본다.

이 모든것은 단지 사견이며 모든 판단을 각자의 심정에 맡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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