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카를 50일 정도하다가 끊었습니다....
초기 엠자 시작 될려는 정돈데요.....
전 엠자머리만 신경썼었구요...미녹도 양옆 엠자 파진 부분만 열심히 뿌렸죠..
확실히...프카와 미녹..역시 미녹만 할때보단...엠자에 ..효고ㅏ가 있었습니다....잔털..거의 1미리도 안되던게...5미리에서 1센티 가량.자라면서...엠자가 메꿔지는 역사가...저에겐 일어났었습니다..
미녹을 안주면 빠지겠기에 계속 뿌리고 있긴 합니다...
신경성인지 모르겠지만...미녹 복용할때...너무 피곤하고...간이 있는 부분이 콕콕쑤시는등..상당히 안 좋았습니다...대머리로 사느니 간암걸려 죽자 하는 ..심정으로 프카 그냥 먹었는데..
아우..간이 안좋은 저로썬...확실히 무리가 오더군요....
확실히 끊게 된 게기는....여친과 첫경험을 하면서 부터입니다.(참고로 22살입니다.).예전엔 ...치마만 봐도 불끈불끈 했었는데...막상 첫 성관계를 가지려는 순간..발기가....
평소의 70퍼센트 정도밖에 안되서...여친에게...너 고자냐?
이소리 까지 들었씁니다....그담날 ...과감하게..
프카 끊었습ㄴㅣ다....부작용에....발기부전및 사정량 감소 라는 거...그게 각인되더군요....
이제 끊은지 2주가량 되갑니다...그런데...
프카 먹을땐...머리감을때나...말릴때....빠지는 양이...도합 10가닥 안이였는데....
이젠..머릴 말릴때..수건에 살짝 털기만 해도...10가닥 정도가 우수수 떨어지더군요...
그리고 방안은 매일 진공청소기를 돌리는데도..
10가닥 이상씩 떨어져 있습니다....프카를 끊어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원래 숱도 적고 이마도 상당히 넓습니다..(길이는 8센티..)거기에 엠자였으니...
그리고 요즘들어 정수리 부분이 휑함을 느낍니다...
아...프카를 다시 먹어야 하나...굉장히 망설여 집니다...
먹으면 또 피곤해지고...간에 부담이 올까봐...그리고 고자소리 들을까봐..ㅡㅡ....
그래서 제가 생각한건...이틀에 프카 한조각을...
생각해냈습니다...이렇게 해도...탈모 유지에 효과가 있을지......궁금합니다...
그러니깐 이틀에 피나스테로이드..1mg 이죠...고수님들..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군대도...내년초에 가야하는데..이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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