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ㅇ ㅏ!!
짜증이 막 밀려옵니다
방학시작할때 머리를 3mm? 정도 남기구 다 밀었는대
전보다 마니 탈모가 진행되어있더군요
뭐 언젠 탈모 아니었나 라고 하면서 걍 재미나게 한달을 보냈죠
아침8시에 일나서 밥먹고 컴퓨터하고 밥먹고 컴터하고 밥먹고 컴터하고 새벽3시정도에 잠들고
또 8시에 일어나고...
상당히 규칙적인 생활을 했죠 -,.-;;
그리고 한달지난후
전원래 거울잘 안보거든요......더빠질까바 무서워서 -_-
그러나 무심코 본 거울..
컥!!
이런이런 이마라인이 1cm 올라간건 기본이고 전원래 이마가 일자였거든요..
옛날사진을봐도 그렇고..
그런대 m자형으로 점점파저가는 머리..
머리숫도 현저히 없어졌구..머리두 하나도 안자랐고...
커..커커컥..
충격이 심해서 말이 안나와씀다
헐...방학동안 내가 이렇게 망가졌다니........
이제 큰일 났군여 ㅋㅋㅋ 머리두 빨리 안길어서 지금 빌빌대고있는대
전 키가 작아서 친구들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면 다 알텐댕...그냥봐도 알겠지만 ㅋㅋ
아아 지금은 포기한상태 어려서 약 못먹구 걍 녹차마시구 머...성장에 좋타는 약먹구 있는대
쩝................충격이 쫌 크네요
그리구...니조랄을사서 일주일을썼는대..
글쌔 머리 두피가 막 따갑지 않씁니까
헉...무섭다..그래서 설명서를보니 두피에 자극이오면쓰지말라고 써놨더군여..쩝..
어디서 불우이웃 무료로 머리이식 수술해주는대 없나여? ㅋㅋㅋ
글구....뒷머리 모발을 이식하지말구 다리털이나 이런거 이식하는게 더 좋을탠댕 -_-;; 안되겠죠 ㅋㅋ
머.....즐겁게 삼시다 그냥...
걍 주절거렸어요 모두 머리털 부자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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