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탈모로 직장관뒀습니다. 저는 가발을 쓰고 다녔죠 . 원래 님과 비슷한 상황인데. 대기업 감사팀이었습니다. 사람들 많이 만나는 일이고 지방출장도 잦아서 가발관리 하기 힘들었죠.나이도 얼마 안먹었고. 들키면 관둔다는 생각으로 1년 반을 다녔어요. 결국에 속이고는 못다니겠더군요.
차라리 동네서 겜방을 하면 했지........
님아. 저처럼 가발쓰고 들어간거 아니잖아요. 자신을 능력을 먼저보세요, 그리고 컴플렉스는 없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들어가고 싶은 회사에 들어가요. 탈모속이고 들어가는 것도 아닌데.....
들어갈때부터. 알리고 간다면 할만한 거예요.
저는 직장관두과 다음날 다른회사로 옮겼어요. 그런데 거기서도 3일 만에 나왔습니다.
결론은 탈모보다. 마음의 병때문이지요.
탈모를 고친다는 생각으로 나온것은 아닙니다.
마음의 병을 고쳐야 살것 같아서 지금의 한 일주일 쉬고있습니다.
우선 님 마음의 병으로 고치세요.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야 앞으로 인생에 큰도움이 됩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구요.
탈모로 고생하시는 젊은 청년들 직장 스트레스도 장난 아닌데. 탈모까지 스트레스주면
정말 힘들지요.
힘내세요
>3개월 정도 백수생활하다 며칠전 직장다니기 시작했어요.
>머리카락 땜에 직장생활 힘들것같아서 미루다 미루다 머리카락거의 포기하고 이제 됄되로 대라는 식으로 이제 취업했습니다. 직장은 회사지사인데 본사는 서울이고 공장은 의정부에 잇대요. 근대 지사가 뭐에요?
>전 그냥 간단하게 운전이나 할려구 갔는데 그쪽에서 사무와 또 영업쪽으로 갈것같아요.
>본사사장이 내려와서 회의하는도중에 저보고 서울에 영업교육받으로 오래요 .....탈모만 아니면 아무거나 다 자신이잇는데 ... 이건 나한테 찾아온 행운일수도 잇는데...
>첫달 수습이100 이고 담달부턴 120이고 자꾸자꾸 올라간다든데......... 괜찮은 대우인데...탈모땜에 자신이 없군요.
>하지만 전 피해갈수없으면 그냥 즐겨라는 말을 좋아해요...군대있을때도 힘들땐 그말을 항상 되뇌었거든요...
>님들도 탈모땜에 노는사람이 많을거에요..자신감이 없어서...
>그렇다고 그냥 놀수도 없는노릇이잖아요..
>마인드 컨트롤로 극복하세요 우리한텐 자유로운 팔다리가 잇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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