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ㅇ 저도 프카라면 좀 잔뼈가 굳었는데
절대 끊지 마십쇼..제경험상으로 미녹은 사람에 따라서 효과가 천차만별인데
프카는 거의 효과가 같다고 봅니다.
전 한 3년정도 먹었는데
하루도 안걸를라고 노력했습니다. 심지어 술쳐먹고 필름끊길려는 순간에서도
약 잘라 먹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나마 현상유지 하는데요..
에전에 의료보험 때문에 약사기가 어려워서 한 일주일 안먹은적이 있었는데
기분상 그런건지 몰라도 그때 좀 많이 빠졌었던거 같아요..
글고 님이 걱정하시는 발기부전..
저도 이것때문에 존나 겁나더군요..
저역시 발기부전 경험했슴다..근데 평소에는 진짜 잘서거든요..민망할정도로
근데 여친이랑 변신합체 할려면 추우욱 되는것이여서 저도 정말 좌절스러웠죠.
심지어 '발기부전 다 모여라' 이런 사이트는 없나 하고 ..가입할려고도 했습니다.
그게 2년전인데..지금은 별이상 없습니다.
제생각엔 심리적 영항이 크다고 봐요..아..난 약먹으니까 잘안설수도 잇는데 우짜지..
이런거요..이게 진짜 좌우합니다.
글고 프카와 발기부전과의 관게는 프카가 남성호르몬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으니까
그것때문에 나타나는거 같슴다.
글고 여친한테 그런말 들으셨다니 좀 존심 상하셨겟네요..
한창일 나인데 말이죠..
저역시 그런소리 들어봤는데 진짜 존나 짜증나죠..근데 성관게를 너무 어렵게 생각마시고
걍 편한 맘으로 즐겨보세요..그럼 개선되고..너 변강쇠지? 이런 소리 듣게 됩니다.
(제가 그렇단 소린 아니고^^)
근데 여친입장도 이해해주세요..자긴 큰맘먹고 허락했는데 흐지부지되니까
부끄럽기도 하고 허탈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걸꺼에요..
그럼 이만.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