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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프카 끊다가 다시 먹을려고 합니다.

  • 23년 전

  • 1,286
0
꾸준히 드시구요 희망을 가지세요......두타두 좀있으면 나온다구합니다....

꿈은이루어 짐니다. 반드시 꼭~~~~~~~~~화이팅.............







>작년부터 먹던 프카와 미놀을 한 6개월 정도 하니 다시 머리가 어느정도
>살아났습니다. 그래서 한달정도 안먹고 어떻게 되나 볼려고 했는데..
>한달도 안되 원상복구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정신적으로 그런건지 아니면 약을 안먹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느데.
>요즘 회사일도 안되고 하라는 건 많고 바깥으로 우울해 죽겠는데.
>머리까지 이러니 정말 우울합니다. 남들이 머리 얘기 할때마다 조심스럽고
>늙어보이는 건 기본이고 며칠전 운동하는데 강사가 애는 잘커요?..라는 말도 들으니
>이젠 더이상 버틸 힘이 없습니다.지금 신입사원인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요즘 머리를 다 밀어버리고 율브리너처럼 살아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사귀는 여자도 없지만 이젠 포기하고 독신으로 살거나 외국 오지로 이민 또는
>외국의 여자를 수입해서 살아야 하나..하는 생각이 들어요.계속 우울한 생각만..들으니..
>정말 저도 주체를 못하겠네요,
>이글을 읽는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사실 지금 울고 싶은 마음에 누구에게 말할 사람도 없어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그럼 열심히 사십시요.........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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