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마의 크기 어쩌구 하는걸 봤는데요
전 손가락 4개였었거던요....ㅡ_ㅡ.......
그리고 공익근무를 했었더랍니다....
훈련소 갔다고 오고 부터 이상하게 어리가 가렵고오...^^;;;
그랬었더랬지요...
그리고는 시간이 흘러 소집해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머리를 기를려고 보니...
이거 영 스타일이 안 나오더라구요
머리도 빨리 안자라고.....머리 올리는것 두 못 하겠구요
3자 현상이라구 하나여...M자현상이라 하나여
심하게 들어가서 앞가르마밖에 못하구 있습니다....
요즘 듣는 예기 "이마가 많이 넓어졌다아~~"
그런데 더욱 충격적인건....
손가락 4개였던 이마가 넘어서버린것입니다....
전엔 4개의 손가라으로 대고 있으면 머리컬이 만져졌지만...
지금은 너무 멀군요....ㅜ.ㅜ
왜 이리 멀어졌지....
이거 병원가서 확인을 해봐야 겠죠???
23살 꽃다운 나이에...ㅡ_ㅡ
이런일이....예감은 했지만 이렇게 빨리 다가 올줄은....
선배님들의 참고가 될만한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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