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년전부터 가끔대다모에 들리며 탈모정보에대해 공부해갔던 탈모4년차 입니다 19살 9월부터 프로페시아 및 프로스카 현재까지 복용중에있습니다 그동안 탈모진행을 파악하기위해 사진을계속 찍어왔습니다. 첫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순으로 모아봤습니다 첫번째 사진이 2014 8월 , 두번째 2014 12월
세번째2015 6월 ,네번째 2015 8월 입니다 정수리는 드라마틱한효과는없었지만 조금 호전되고 유지되는거같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군복무하고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찍은사진이 마지막 최근사진 입니다.
15년도보다 조금더빠진거같아서 올려봅니다 4년동안 경구약만 꾸준히 자기전에 복용해왔습니다. 부작용올까 무섭기도했지만 저한테는 머리카락만큼 소중한게없어 꾸준히 먹었습니다 부작용도 조금있는거같지만 크게신경쓸정도는 아니어서 복용하는데 문제가되진 않았습니다.
경구약을 복용하면 딱 멈춘상태로 살아갈줄알았는데 4년간 진행은 되는거같습니다 특히 m자라인이그렇습니다 이마는 정수리만큼 사진으로 기록하지않아서 사진첨부하지못했지만 앞머리스타일링이라던지 바람에맞고난 이후 라던지 갈라지고 가벼워진게 느껴집니다 .군인일때는짧은 머리때문에 느끼지 못했었는데 머리를 기르면서 m자에대해 자꾸 의식하게 됩니다 이럴경우 두타스테리드성분경구약을 먹으면 효과가 있을까요? 그리고 조만간 미녹시딜도 구매해 사용하려합니다.. 어린나이에 탈모가와서 탈모 이야기만나오면 눈치보이고 스트레스받고 허둥지둥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수리사진 보시면 최근에 더빠진건지 아니면 호전된건지 다시빠지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주관적시선말고 객관적으로 어떤지궁금합니다
더빠지고있다면 경구약을바꿀예정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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