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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ㅋㅋ

  • 23년 전

  • 1,084
0
제가 웃은건..저랑 너무너무 비슷한거 같아서 동지를 만난거 같아 그랬습니다.

저도 20대 후반...

머리만 안빠졌으면...장가갈 걱정안할텐데...

아~~정말 죽고 싶은적이 한두번도 아니었습니다.
대머리로 살바에야..죽고야 말지..하는 생각..

그래도 좀 지나니까..나름데로 살고 있데요..

걍..잊어버리고..열심히 살렵니다..

여자? 솔직히 돈있고 능력있으면..다 붙더군요..

외모보고 따라 붙는건. 철없는 여자들이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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