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저도 23살 군대 제대 하고 부터 머리가... 신경이 쓰이더니..
작년 겨울부터 기하급수적으로 빠지더군요... 지금 25살인대...
이거 초기 탈모 증세라고 확신을 하고.. 피부과를 갔더니.. 지루성 피부 치료제..
를 주더군요... 그거 쩜 바로고 하니까.. 느낌으로는 덜 빠지는겄같은대...
올해.. 초.. 거울 2개를 가지고 정수리 부분을 보니.. 휭하니...(제가보기엔)
허전 한겁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자주오던 여기에 찾아와서..
약을 찾아보니.. 프페란게 있더군요.. 비싼줄 알면서.. 2달치를 사서.. (12만원 2달치)
우선 1달을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근대.. 별로 진전이 없는것 같았는대.. 머리 빠지는건
여전하였습니다.. 1달이 지난후 지금 거울을 정수리 부분에 비춰 보니.. 좀 많이 시컴케
보이는 것임니다.. 요즘 들어서 머리도 안빠지고.. 그의 1달 다되어서..
머리가 안빠지기 시작하더군요. 전조금 빠른 케이스라고 생각함니다... 약드시고
효염 없다고 중단하지마세요... 저도 먹지 말까 하다가 계속적으로 복용한결과..
1달이지만.. 눈에 보이게 좋아진걸 느낌니다.. 참고로 전 탈모 초기 였습니다..
중기, 말기는 잘모르겠습니다... 아직 남은 1달치를 다복용하고.. 그다음부터는 저도..
프카를 복용할까 합니다.. 넘 부담이 되나서요.. 지금 마이놀실 엑도 있는대..
프페로 효과를 봐놔서 사놓고 사용도 안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틈틈이.. 발라 볼려구요..
그럼.. 탈모의 치료는 끈기 입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25살의 아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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