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지켜보시는게 아니고 지금 하셔야 할때 같습니다
전 고3때부터 빠졌는데 빨리 치료하는게 가장 현명합 방법입니다.
>중학교때까진 머리숱이 머지도 모르고 지내다가
>ㅈ친구가 너머리숱없다
>하더군요..
>그때부터 머리에 무지신경을썼죠ㅣ..
>거의 집착수준..
>중3짜리가 머리숱많아질라고 삭발을하고
>미녹시딜을 어케알아가지고 전체머리에 발르고
>하는모습을 상상해보세요-_-
>
>중3-고1때도 머리가 마니빠지더라고요
>손으로 쓸때마다 1-2개씩 쑥쑥빠지는거같더군요
>고1때삭발을했죠. 그런데 고1때 삭발하고나니까
>머리숱이 진짜로 좀 많아지더라고요
>근데 얼마지나지않아 다시빠지더군요.
>제나이 이제 23살.
>머리숱이 훨씬준듯한느낌입니다. 특히
>예전엔 가마부분이 좀 훤했는데 가마에서 윗머리까지
>훤해지는거같습니다..
>
>좀더 경과를 보고나서 프카를 먹던지 대책을
>세워야겠슴다..
>
>제가 지금 가수지망생이거든요?
>
>그래서 춤도배우고있고 작편곡 노래까지 배우고있는데
>
>대머리가수.. 누가좋아하겠어여..
>탈모가수.. 그누가..좋아할리가...
>
>씨바 서태지가 대머리면 과연 지금처럼 인기나있겠어여?
>아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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