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써 모발력 거의 4개월째 , 프로스카3개월 20일 되는군요,,
여전히 약 복용하기 전하고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지금 제나이 25살, 탈모된지 10년째입니다..(16살때부터 탈모 )
약 복용하면서 그다지 변화가 없네요.. 머리에 힘은 좀 생겼는거 같은데.. 그리고 전 원래부터
머리숱이 많지 않아서 머리숱 없단 소리 어렸을때 부터 많이 들어왔죠.. 저는 태어날때부터 M자
인데다가 정수리 부분이 많이 취약해서 모발력+프로스카를 추진해왔지만.. 효과가 아직 없어서
조금 식상합니다.. 개강하기 전까지 조금 회복되길 바랬지만.. 씁씁할 맘으로 다시 한학기를
맞이 해야 하네요 ..
M자에 잔머리가 조금 올라오긴 온거 같은데.. 원래부터 머리숱이 없는터라 잔머리가 많진 않군요
정수리는 확인 안한지 벌써 3개월째입니다.. 정수리 한번 보기 시작하기 게속 보게되고 그러면
화나고 속상해서 제자신이 넘 싫어지더라구요.. 안보니까 맘은 편하네요.. 남들은 볼지 몰라도 나는
안보이니 오히려 속편하죠..
낼이면 개강인데 저 처럼 걱정하시는 분들도 꽤 되시겠쬬?..
개강하면 규칙적인 생활 해야되겟습니다.. 방학때라고 한거는 놀고 먹고.. 늦게자고 담배마니피고
술 마니 먹고 <<<===이런 탈모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들밖에 안했으니..이제부터라도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들여야될것같습니다..
전 이제 모발력 안쓸려고 합니다.. 효과가 없는것 같습니다.. 머리빠지는 갯수라도 줄어들면
게속 써볼생각이었지만.. 이젠 프카와 녹차와 규칙적생활로 게속 진행해볼려구 합니다..
참고로 모발력 샴푸는 권해드리고 싶군요.. 샴푸는 괜찮은거 같습니다..시중 어느 샴푸보다도
모발력 샴푸가 괜찮다고는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한마음 한뜻인 대다모 회원님들 모두 하시는 일 잘되길 빌구요.. 그래도 끝까지 탈모와의전쟁을
해보자구요.. 밑져봐야 본전이니깐요..
언제나 대다모님들의 마음에 평온이 있길 빕니다..
허접한 나의 생각을 글로 남겼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머리 마니 나세요~~(아주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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