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탈모라면 지겨운
3년차 탈모를 격은 사람입니다.
제가 격었던 수많은 난관과 -.-a 위기관리를
여기계신 형님 누님 -.-;; 동생들도 격고 계시고
격고 있으시다니~ 세상은 너무 불공평한;;
이제막 탈모초기에 들어간 마음여린
동생 동지분들은 얼마나 상심이 클런지~
용기를 갖고~ 치료에 전념하면 좋은 결과 있으실겁니다.
저는 탈모의 ㅌ 만 들어도 지겹지만~
업친데 덥친격으로... 이마에 엄청난 땀을 흘리는 고질병으로~
아주 삶이 지칠때로 지친 사람입니다.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흘리는 ;
머리숯많으신 분도 부럽지만 한편으로는 땀안흘리는 분들이
너무 부러운~ 이넘의 땀때문에 여름에는 집에서 처박혀만 있고
그나마 컴퓨터라도 없었으면 뭐하고 살았을지 T.T
겨울에는 또 살만한가 하면 T.T
날 잠시도 가만히 두지 않더군요~ 피부병(아마도 강한 건성인듯)
집에서 몇일 뒹굴다 밖에 나가면 일단 몸을 움직이고
그러면 땀이 나잖아요~ 그때 몸이 갈라질듯한 -.-;;
밖에 나갔다가~ 등과 머리가 진짜 칼로 쑤씨듯 간지러워서
집으로 뛰어들어왔던 수많은 기억들;;;
그래도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제나이 이제 20대 초반 -.-a
반드시 탈모//피부병//다한증을 극복하고~
멋지게 살아보려 합니다.
여러분 저를 보고 라도 용기 갖으세요 T.T 아 서러워
지금 글쓰면서도 땀흘리는 (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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