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부터 탈모다 촉이서서 피나먹다(프페,핀페,유로스칸4분의1조각) 앞머리쪽이 계속 밀려 2015년부터 아보로 환승했습니다.
확실히 약발이 더 강한지 관자놀이,엠자 양끝 구렛나루까지 잔털보단 굵고 성모보단 조금 얇은 텰 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렇게 버티나 했더니 올초 부터 정수리 및 가마쪽이 좀 얇아진다는 느낌이 들더니 엠자 양끝및 중앙 관자놀이 구렛나루등 엄청나게 털렸습니다!!
약은 하루도 안빼먹고 같은시간때 미녹바르고 맥주효모에아연까지 복용도 하고 했는데 이렇게되니 어이도 없고 화가 엄청납니다!!
왜 약으로 키운 머리는 다시빠지는지..
결국 아보먹고 좋아졌다 2년만에 예전상태로 되돌아갑니다
오랜만에보는 친구들은 얼굴살 많이쪘다고 하네요ㅜ
여백이 많아진건데...
어차피 약발서도 앞머리는 서서히 밀리고 탈모는 마라톤과 같은 피니쉬에 가서 판단한다지만 솔직히 이렇게 눈에 띄게 털리니 미치겠습니디ㅜ
왜 아보다트 약으로 키운머리가 빠지고 예전상태로 되돌아가는지 의학적으로 설명 가능하신분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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