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잘하셨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처음엔 다 고통을 느끼는 거겠죠
그리고 대머리 되는것 보다 안되는것이 더 좋겠죠
하지만 탈모가 되고 있다면 치료를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인생을 포기해서도 안되죠
저 또한 학교를 지금 깡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학교를 갔다가 집에오면 긴장이 풀려 몸에 힘이 쭉 빠집니다.
밖에서 그 만큼 긴장하면서 다닌다는 거겠죠
길을 지나가거나 교정을 지나갈때 사람들이 다 쳐다보면서 아니꼽게 쳐다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절대 단 한시간의 수업도 빼먹지 않을겁니다.
저와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인생 최대의 고비를 맞고 있다고 생각하렵니다.
이 전쟁에서 승리한다면 난 모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렵니다.
아침에 집을 나서기전 "오늘 도 잘해보자"라고 자기암시를 합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오늘도 수고했다. 덕분에 넌 모든 수업을 들었다."라고 위로합니다.
하루하루가 힘든건 사실이지만 분명 탈모완치제는 나올것입니다.
그때 해둔게 없다면 탈모치료해도 또 다른 고민으로 걱정할것입니다.
여러분 하루하루가 힘들더라도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우리 탈모인이 잘되야 세상의 인식을 바꿀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선 안됩니다.
그리고 좋은 치료제가 2010년내에 나온다고 하니 참고 기다리자고요
>제가 아는 누이는
>체대를 나와 에어로빅강사를 하다가
>교통사고가났죠..
>그래서 앰뷸런스가 실코가는데
>그 앰블런스가 사고가 나서
>하반신 마비가 됐소.
>
>그런데도 포기하지않고 혼자서 휠체어에 몸을
>의지한체 미국 유학길을 떠났소.
>
>그누나앞에서 대머리 우짜고 아이고 내머리
>이런건 참으로 우수울것이오...
>
>대머리.. 힘들겠죠.. 남들은 숱많아서 멋지게 올빽으로
>쫙세우고 다닐때 내머리는 힘아리없고 머리속은 텅텅..
>
>까짓거 그,럼어떠오? 자유롭게 볼수있고 걸어다닐수있고 말할수있소
>그깟머리하나때문에 인생이 좆같아지는건 아니라고 보오
>나도 대머리지만 삭발하고 헬쓰를 다니고있오.
>
>구준엽처럼 탄탄한 몸매를 만들면 그 어느 여자가 뿅가지않겠오?
>더군다나 능력까지 있어보시오. 현명한 여자라면 머리까진것
>따위는 신경도 쓰지않을것이오..
>
>클론의 구준엽이 대만에서 활동할떄 대만 제일의 텔런트가
>티비쇼에서 공개 구혼까지 하지않았오?
>
>다 하기 나름이오..
>지금 머리땜에 아무것도 않하고 방에 틀어박혀서
>인터넷,.. 스타크.. 고스톱 테트리스나 하고있는당신
>그렇게 살다간 죽을때 후회할것이오..
>
>피할수없으면 즐겨라 라는 말이있오..
>
>우리 힘냅시다..
>
>누나앞에서 부끄러운 동생이 씁니다.
>(제가 지금 어르신들에게 고량주를 엄청 얻어먹어서 정신이 없소 이해해 주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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